0. 리뷰1) 서아시아의 6라운드는 FIFA 아랍컵으로 인해 동아시아보다 2주 정도 늦게 열렸습니다.2) 조유민 풀타임. 지난 라운드에서 연패를 끊고 디펜딩 챔파언 알아흘리에게 첫 패를 안겨주었던 샤르자와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힐랄의 경기에서는 말콤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힐랄이 샤르자를 0대1로 꺾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알힐랄은 아랍컵에 출전했던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쉬운 경기는 아니었지만 경기를 잡는데 성공한 반면, 샤르자는 알힐랄의 골문을 가른 두 번의 골이 모두 취소되면서 아쉬움이 더했습니다. 알와흐다 감독을 맡으면서 19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다 샤르자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조세 모라이스 감독의 샤르자 감독 데뷔전이기도 했던 경기에서 U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