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알사드와 비셀 고베의 경기에서는 여섯골을 주고받으며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비셀 고베가 4대5 승부차기승으로 역전승을 거두고 가장 먼저 4강에 선착했습니다. 알사드로서는 알힐랄과의 16강전 역전승이 떠오를만한 경기였습니다. 라파 무히카가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눈 앞에 두는 듯했던 알사드는 후반 인저리 타임 종료 13초전 무토 요시노리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끝내지 못했고, 연장전을 득점없이 끝낸 후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는 세번째 키커인 클라우디뇨가 알힐랄전에서 카림 벤제마가 그랬듯 허공으로 실축하면서 다잡은 듯한 경기를 놓치며 2년 연속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2) 디펜딩 챔피언 알아흘리와 조호르 다룰 탁짐의 경기에서는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뒤집은 갈레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