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나란히 2연패에 빠진 알하즘과 알파이하의 연패 탈출전에선 아미르 사유드의 동점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사이좋게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2) 알파티흐와 알샤밥의 경기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한 알리 알블라이히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샤밥이 1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알힐랄 시절에도 장현수와 함께 철벽수비진을 구축한 악동이자 결정적인 순간에 골넣는 수비수로 유명했던 알리 알블라이히는 이날 경기의 멀티골로 개인 통산 22골을 넣으며 사우디 프로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수비수에 이름을 올리며 리그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3) 알파이살리와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나스르의 경기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개인통산 982호골이자 결승골을 앞세운 알나스르가 1대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