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아부다비는 아부다비 왕세자 겸 아부다비 최고 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셰이크 칼리드 빈 무함마드 알나흐얀이 참석한 가운데 사아디야트 문화 지구 인근에 새로 짓게될 공연예술센터 "다르 알푸눈 아부다비 (Dar Alfunoon Abu Dhabi)" 건립 및 2030년 개관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후계자 수업 중인 아부다비 왕세자 셰이크 칼리드 빈 무함마드 알나흐얀은 자연사 박물관 건립계획 발표 무렵인가부터 아부다비의 주요 프로젝트 발표 시 직접 참석하면서 얼굴을 알리고 있죠. 아랍어 이름인 다르 알푸눈은 번역하면 아부다비 예술의 집 (Abu Dhabi Arts House)라는 뜻으로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형 문화 인프라 사업 중 하나이며, 프로젝트 발표 20년만인 올 연말 개관을 예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