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카타르 리그 시즌을 결산하는 제54회 아미르컵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역사상 첫 월드컵 자력 진출이자 처음으로 2회 연속 본선에 진출한 카타르는 경기 수도 적기에 일찌감치 시즌을 마무리하고 월드컵 준비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2) 아미르컵 결승전 전날 열렸던 1부 리그 11위 알샤하니야와 2부 리그 2위 알카라이티야트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는 알샤하니야가 3대0 완승을 거두고 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3) 아미르컵 결승전은 셰이크 타밈이 통치자가 된 후 언제나 그렇듯 그가 직접 경기를 직관하고 시상을 합니다.4) 장현수 풀타임. 대회 통산 9회 우승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알가라파와 두 시즌 만의 우승 탈환이자 통산 20회 우승에 도전하는 최다 우승팀 알사드의 경기에서는 주장 야신 브라히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