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두 시즌 만의 우승 탈환 겸 대회 통산 10회 우승에 도전하는 국왕컵 최다 우승팀 알힐랄과 사우디 엘클라시코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4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알잇티하드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하며 창단 첫 국왕컵 결승전에 진출한 알쿨루드가 국왕컵 결승전에서 맞붙었습니다. 알쿨루드가 알잇티하드와의 맞대결에서 계속 지다가 처음으로 승리했었기 때문이죠.2) 대이변의 주인공 알쿨루드는 이번 시즌 구단주가 미국인으로 바뀌면서 사우디 리그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소유 클럽이자, 국왕컵 결승에 진출한 최초의 외국인 소유 클럽이라는 색다른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025.07.25 - [야!쌀람!풋볼/사우디 리그] - [오피셜] 민영화 중인 사우디 리그, 역사상 첫 외국인 구단주를 맞이하며 외국인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