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 1) 보통 9월 하순경에 시작하는 국왕컵이 시즌 중반의 아시안컵으로 인해 평소보다 한 달 빨리 시작했습니다.2) 알부키리야와 알하즘의 개막전에서는 다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술탄 탕키르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하즘이 2대3으로 승리하며 가장 먼저 16강에 진출했습니다.3) 알오루바와 아브하의 경기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부 리그 클럽 알오루바가 3대2 승부차기 승을 거두고 2부 리그 클럽 중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4) 알와흐다와 알샤밥의 경기에서는 다섯 골을 주고받으며 연장 120분 접전 끝에 연장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곤잘레스의 극장골을 앞세운 2ㅣ부 리그 클럽 알와흐다가 3대2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5) 알안와르와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갈레노의 결승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