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는 블로그를 통해서도 여러번 소개했지만, GCC 국가 중 가장 관대한 음주생활이 가능한 나라입니다. 물론 방문객으로 여행하면서 식당이나 바에서 술을 사마시면 나름 비싸지만, 여러 곳에 영업 중인 셀라를 이용하면 한국에선 보지 못했던 술까지 전세계에서 온 다양한 주종을 비교적 싸게 구할 수 있기도 합니다. (지금은 환율 때문에 큰 의미는 없어졌지만...) 과거엔 주류구매 라이센스를 따로 신청해야 했던 아부다비와 두바이도 코로나를 기점으로 사실상 라이센스를 형식적인 서류로 만들어버린 바도 있었습니다. 라이센스가 의무였던 시절엔 신청할 때 급여 증명서까지 내야해서 기준 급여를 맞추지 못해 신청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훨씬 많았거든요.2018.01.23 - [GCC&GU/UAE] - [생활] 알아두면 쓸모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