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곽태휘 풀타임. 알힐랄은 양팀에서 한명씩 퇴장당할 정도로 치열하게 펼쳐졌던 리야드 더비에서 알나스르의 무함마드 알사흘라위에게 통한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하며 1대0으로 패해 지난 시즌 스왑당했던 악몽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지난 라운드에 이어 큰 부상을 당할 뻔했던 곽태휘는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2) 알힐랄로써는 큰 충돌이 아니었음에도 압둘라 알조리가 경고없이 바로 퇴장과 페널티킥을 허용한 반면, 전반 14분에 이어 후반 49분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비슷한 수준의 파울을 범한 알나스르 선수에게는 페널티킥을 불지 않는 등 알힐랄이 얻었어야 할 페널티킥을 불지않았고,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아 풀타입을 소화하긴 했지만 시합을 통틀어 가장 위협적이었으며, 퇴장당할 정도로 보기 어려웠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