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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아시아 플레이오프와 함께 2021 아챔이 시작되었습니다.

2) 구자철 풀타임. 알가라파는 첫 맞대결을 펼친 우즈벡의 FC AGMK과의 경기에서 연장 120분 접전 끝에 승부차기를 눈 앞에 둔 연장 후반 15분 조반 도키치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0대 1로 패해 홈에서 아챔 조별예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구자철은 12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활약했지만, 아챔 무대를 밟는데 실패했습니다. 반면 극적인 승리를 거둔 FC AGMK는 처음 아챔 무대에 올랐던 2년전 플옵에서 탈락했던 아픔을 딛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챔 조별예선에 진출했습니다.

3) 이명주 풀타임. 알와흐다는 2007년 조별 예선 이후 14년만에 만난 알자우라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시작 22초만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불안한 경기를 이어갔지만, 알와흐다 이적 후 높은 골결정력을 기록 중인 오마르 카르빈의 동점골에 이어 칼릴 이브라힘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E조에 합류했습니다.

4) 알와흐다와 알꾸와 알자위야의 경기에서는 연장 120분 접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승부차기에서 잇단 실축으로 자멸한 알와흐다를 꺾고 알꾸와 알자위야가 역전승을 거두며 B조에 합류했습니다. 알꾸와 알자위야는 패색이 짙던 후반 인저리 타임에 교체투입된 아이만 후세인의 극장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면서 역전승의 발판을 닦았습니다.

5) 4월 10일에 펼쳐질 풀라드와 알아인전의 승자가 아챔 조별예선행 막차를 타게 되며, 라마단이 시작되는 다음주부터 조별 예선에 돌입합니다.

 

 

 

1. 경기 결과

알가라파 (카타르) 0:1 FC AGMK (우즈벡) (4월 7일 / 싸니 빈 자심 스타디움)

알가라파 (카타르) FC AGMK (우즈벡)
  (연장 후반 15분) 조반 도키치

 

알와흐다 (UAE) 2:1 알자우라아 (이라크) (4월 7일 19:40/ 알나흐얀 스타디움) 

알와흐다 (UAE) 알자우라아 (이라크)
  (후반 1분) 알라아 압둘자라
(후반 17분) 오마르 카르빈  
(후반 33분) 칼릴 이브라힘  

 

알와흐다 (사우디) 1:1 알꾸와 알자위야 (이라크) (4월 7일 20:45/ 킹 압둘아지즈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 PK 2:3

알와흐다 (사우디) 알꾸와 알자위야 (이라크)
(전반 24분) 유스프 니아카테  
  (후반 47분) 아이만 후세인

 

풀라드 (이란) : 알아인 (UAE) (4월 10일 18:50/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2. 조별 예선 진출팀

FC AGMK (우즈벡)-> A조

알와흐다 (UAE)-> E조

알꾸와 알자위야 (이라크)-> B조

풀라드 쿠제스탄 (이란)-알아인 (UAE) 승자-> D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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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가라파의 아챔 플옵 일정으로 인해 알와크라와 알가라파의 경기는 19라운드가 끝나고 A매치 휴식기 중이었던 3월 중순으로 앞당겨서 치뤘습니다. 

2) 구자철 선발 67분 출전. 알가라파는 강등권 탈출을 위해 몸부림치던 알와크라와의 경기에서 후반 시작하자마자 무함마드 벤옛뚜에게 결승골을, 압둘라흐만 무스타파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예상 밖의 2대0 패배를 당했습니다. 알와크라는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강등권에서 안전하게 탈출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예상 밖의 패배를 허용했던 알가라파는 막판 연패의 시작으로 유리할 것만 같았던 3위 경쟁에서 스스로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경기가 기운 시점에서 교체아웃되었습니다.

4) 막판 5연승을 달리고 있던 알두하일은 두두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강등을 피하려는 의지를 보인 알코르와 무승부를 거두면서 2부 리그로의 다이렉트 강등은 일단 피했습니다.

5) 정우영 풀타임. 남태희 후반 교체 30분 출전. 알사드는 라이벌 알가라파와의 더비에서 산티 카솔라의 결승골을 앞세워 2대1 승리를 거두고 무패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 두었습니다. 정우영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남태희는 후반에 교체출전했습니다.

6) 강등권에 한 발을 걸치고 있던 움 살랄은 알사일리야와의 경기에서 카이케 모레노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리며 리그 잔류의 강한 의지를 보였던 알코르의 추격을 뿌리치고 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알코르는 2부 리그 2위팀과의 승강 플레이오프행이 확정되었습니다.

7) 리그 1, 2위와 강등 및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확정된 카타르 리그 최종 라운드는 아챔 플옵 진출권을 놓고 승점 2점차로 맞물려 있는 알라이얀, 알아흘리, 카타르의 3위 경쟁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1. 경기 결과

알와크라 2:0 알가라파 (3월 16일 17:00/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와크라 알가라파
(후반 1분) 무함마드 벤옛뚜  
(후반 17분) 압둘라흐만 무스타파  

 

 

카타르 1:1 알아흘리 (4월 6일 18:1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카타르 알아흘리
  (전반 40분) 압둘라쉬드 이브라힘
(후반 15분 퇴장) 크리스티안 프리토  
(후반 29분) 바샤르 본얀  

 

 

알코르 1:1 알두하일 (4월 6일 20:30/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코르 알두하일
  (후반 4분) 에두아르도 페레이라
(후반 20분) 지안니스 펫팟지디스  

 

 

알사드 2:1 알라이얀 (4월 6일 20:3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 알라이얀
(전반 4분) 바그다드 부네자  
  (후반 28분) 요한 볼리
(후반 21분) 산티 카솔라  

 

 

움 살랄 1:0 알사일리야 (4월 7일 18:15/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움 살랄 알사일리야
(후만 14분) 카이케 모레노  

 

 

알아라비 1:2 알카라이티야트 (4월 7일 20:30/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아라비 알카라이티야트
(전반 14분) 압둘아지즈 알안사리  
  (전반 24분) 오마르 사쿠
  (후반 3분) 무함마드 오스만

 

 

 

 

2. 리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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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마단이 시작되기 전 리그를 마무리할 예정인 카타르 리그는 처음으로 20라운드를 하루에 치르기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단, 동시에 경기를 치루는 것은 아니고 우승이 확정된 알사드의 경기를 오후 4시에, 나머지 경기를 오후 6시와 저녁 8시반 대에 편성하는 특이한 스케줄입니다. 아직은 여섯 경기를 동시에 치룰 경기장이 없다는게 함정;;;;
2) 제한적으로 관중들이 입장한 가운데 열렸던 카타르 리그는 확진자가 늘어나는 기미를 보이자 20라운드부터 무관중 경기로 전환했습니다.

3) 구자철 선발 78분 출전, 남태희 선발 90분 출전 1골, 정우영 결장. 지난 라운드 알와크라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무승부를 거두며 연승행진을 마감했던 알사드는 아미르컵 8강전에서 대승을 거둔 후 한 달만에 재대결을 펼친 알가라파와의 경기에서 아미르컵 경기에 이어 리그에서도 결승골을 기록한 남태희의 리그 7호골과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산티 카솔라의 맹활약에 힘입어 0대2 완승을 거두고 리그 무패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있습니다. 반면, 리그 전반기를 2위로 마무리했지만, 후반기들어 부진한 행보를 보이며 아챔 진출권이 걸린 리그 3위에 도전했던 알가라파는 아챔 플옵 준비를 위해 한 경기를 미리 앞당겨 더 치룬 가운데 분위기 반전에도 실패하고 3연패의 늪에 빠지며 결국 3위 경쟁에서 완전히 탈락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78분간 뛴 후 교체아웃되었으며, 선발 출전하여 리그 7호골을 넣은 남태희는 후반 인저리 타임 직전 마지막으로 교체아웃되었습니다. 반면 정우영은 결장. 

4) 리그컵 결승에서 알사일리야에게 완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던 알라이얀은 강등권 탈출이 시급한 움 살랄에게 먼저 3점을 실점한 후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를 앞세워 맹추격했지만 결국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리그 4연승 달성에 실패해 리그 3위 자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 빠졌습니다.

5) 알두하일은 알아라비와의 경기에서 에드밀손 주니오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극적인 2대3 역전승을 거두고 막판 리그 5연승을 달렸습니다.

6) 리그컵에서 우승하며 창단 이후 1부 리그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알사일리야는 리그컵 우승의 기세를 살려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허용하고도 1대2 역전승을 거두며 네 경기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1. 경기 결과

알가라파 0:2 알사드 (4월 3일 16: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가라파알사드
 (전반 16분) 남태희 (리그 6호골/ 시즌 10골 6어시스트)
 (후반 20분) 산티 카솔라

 

 

 

알와크라 0:0 알코르 (4월 3일 18:15/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와크라알코르

 

 

움 살랄 3:2 알라이얀 (4월 3일 18:15/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움 살랄알라이얀
(전반 18분) 아흐메드 하무단 
(전반 45분) 로렌스 아우레이 
(후반 27분) 카이케 모레노 
(후반 29분 퇴장) 이브라힘 아흐메드 
 (후반 42분) 모와파크 아와드
 (후반 48분) 알리 페리둔

 

 

알아라비 2:3 알두하일 (4월 3일 20:3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아라비알두하일
(전반 29분) 압둘아지즈 라쉬드 
 (전반 35분) 무함마드 무사 
(전반 40분) 압둘아지즈 라쉬드 
 (전반 44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9분) 에드밀손 주니오르
 (후반 46분 퇴장) 에드밀손 주니오르

 

 

 

카타르 1:2 알사일리야 (4월 3일 20:30/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카타르알사일리야
(전반 42분) 크리스티안 세발로스 
 (후반 3분) 라민 레자이안
 (후반 26분) 압둘까디르 엘리아스

 

 

 

알카라이티야트 1:2 알아흘리 (4월 3일 20:30/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카라이티야트알아흘리
(전반 10분) 라쉬드 티베르카닌 
 (전반 34분) 이브라힘 마지드
 (후반 45분) 이브라힘 마지드

 

 

 

2. 리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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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리그

1) 리그컵 4강전 첫 경기인 알와크라와 알사일리야의 경기에서는 오마르 알리의 멀티골을 앞세운 알와크라가 3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하는 듯 했지만...... 부정선수가 출전했다는 알사일리야의 제소가 받아들여져 알사일리야가 몰수게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알사일리야의 몰수게임승은 3골차를 리드하며 사실상 승리가 확정된 알와크라가 후반 40분 선수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제출된 선수명단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던 공격수 자심 알갈라비 (11번)을 투입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교체 명단에 8명을 올려놓고 두 명을 교체한 상황에서 세번째 교체 선수로 투입 가능한 다섯명의 옵션이 있었음에도 굳이 명단에 없는 선수를 투입한 것이죠. 1명의 골키퍼와 3명의 수비수, 4명의 미드필더로 공격수가 없는 교체 선수명단을 제출한 알와크라는 3골차의 리드로 굳이 공격수를 넣지 않고 잠궈도 되는 상황에서 명단에도 없던 공격수를 굳이 넣는 이해할 수 없는 교체로 경기 자체를 이겨놓고도 탈락하는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선수명단에도 없던 자심 알갈라비가 아주 자연스레 교체선수로 투입되는 순간 

2) 구자철 결장. 리그에선 무패를 달리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알사드를 꺾고 4강에 올라온 알가라파는 알라이얀과의 경기에서 요한 볼리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0대3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1. 4강전 결과

알와크라 0:3 알사일리야 (3월 20일 17: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와크라 알사일리야
(전반 26분) 오마르 알리  
(전반 41분) 무함마드 벤옛뚜  
(후반 38분) 오마르 알리  

 

 

 

알가라파 0:3 알라이얀 (3월 21일 17: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가라파 알라이얀
  (전반 18분) 요한 볼리
  (전반 37분) 요한볼리
  (후반 12분) 무함마드 주므아

 

 

2. 결승전

알사일리야 : 알라이얀 (3월 26일 17: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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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상 2위가 확정된 알두하일은 마이클 올룽가의 결승골을 앞세워 알사일리야를 0대2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2) 정우영 교체 28분 출전, 남태희 교체 27분 출전. 지난 라운드에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알사드는 알와크라와의 경기에서 로드리고 타바타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칼리드 마지드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연승 행진은 7연승에서 끝났습니다. 아직까지는 무패 행진 중. 정우영과 남태희가 나란히 교체출전한 가운데 남태희는 결정적인 찬스에서 날린 슛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면서 아쉬움을 곱씹어야 했습니다.

3) 굴욕적인 13연패에 빠지며 리그 강등이 거의 확실해진 최하위 알카라이티야트는 움 살랄과의 경기에서 라쉬드 티베르키닌의 멀티 결승골을 앞세워 3대0 완승을 거두고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움 살랄을 4연패에 빠뜨렸습니다. 

4) 구자철 풀타임. 지난 라운드에 승리를 거두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듯 했던 알가라파는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를 살리지 못하고 1대3으로 완패했습니다. 구자철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5) 카타르는 알코르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허용하고도 후반들어 하미드 이스마일의 동점골과 바샤르 본얀의 결승골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1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알아흘리에게 완패한 알가라파를 제치고 리그 4위에 올라섰습니다.

6) 알라이얀은 요한 볼리의 멀티 결승골을 앞세워 알아라비에 2대0 완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리며 리그 3위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7) 카타르 리그는 한 달 뒤인 4월 중순에 재개되어 잔여 3라운드 경기를 4월 안에 끝낼 예정입니다.

 

 

1. 경기 결과

알사일리야 0:2 알두하일 (3월 11일 17:00/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사일리야 알두하일
  (전반 20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6분) 에드밀손 주니오르

 

 

알사드 1:1 알와크라 (3월 11일 19:1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 알와크라
(전반 25분) 로드리고 타바타  
  (후반 34분) 칼리드 마지드

 

 

알카라이티야트 3:0 움 살랄 (3월 11일 19:15/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카라이티야트 움 살랄
(전반 43분) 라쉬드 티베르카닌  
(전반 47분) 라쉬드 티베르카닌  
(후반 42분) 나세르 이브라힘 알나스르  

 

 

알가라파 1:3 알아흘리 (3월 12일 15:45/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가라파 알아흘리
  (전반 34분) 오미드 에브라히미
  (후반 22분) 압둘라쉬드 이브라힘
  (후반 37분 퇴장) 나세르 살레 알칼판
(후반 38분) 윌프리드 카논  
  (후반 44분) 헤르만 페레즈

 

 

알코르 1:2 카타르 (3월 12일 18:15/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코르 카타르
(전반 21분) 지안니스 펫팟지디스  
  (후반 10분) 하미드 이스마일
  (후반 27분) 바샤르 본얀

 

 

알라이얀 2:0 알아라비 (3월 12일 18:1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라이얀 알아라비
(전반 15분) 요한 볼리  
(후반 39분) 요한 볼리  

 

 

2. 리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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