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이명주 결장. 알아흘리와의 우승 경쟁에서 역전 우승이 어렵다고 판단한 즐라트코 감독이 리그 보다 다음주에 있는 나사프와의 아챔 조별예선 최종 라운드에 집중하기 위해 대부분의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고 1.5군으로 임한 알아인이 강등권에 있는 푸자이라에게 3대2로 패하면서 우승 경쟁을 포기한 대신 강등권 경쟁을 진흙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명주는 대부분의 주전 선수들과 함께 푸자이라 원정에 동참하지 않고 결장했습니다. 2) 박종우 풀타임. 알자지라는 강등권 경쟁에서 탈출하지 못한 에미레이츠를 상대로 알리 마브쿳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2대4 대승을 거뒀습니다. 페널티킥을 실축하여 4득점에 실패한 알리 마브쿳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바스티안 테갈리와의 득점차를 2점으로 줄이며 마지막 라운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