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곽태휘 결장. 알힐랄은 우세한 경기를 보이고도 수비에 헛점을 드러내며 어려운 경기를 펼친 끝에 티아고 네베즈의 결승골로 알쇼알라를 2대1로 꺾고 리그 3위로 올라셨습니다. 알힐랄에 단기 임대로 입단한 사마라스는 후반 교체출전하여 무난한 데뷔전을 펼쳤습니다. 한편, 아시안컵 종료 후 잔류 여부 논의 끝에 경기 전날 새벽 도착한 곽태휘는 휴식을 취했습니다.2) 알나스르와 알아흘리의 질주는 후반기에도 계속될 것임을 암시하듯 나즈란과 하지르를 각각 0대4와 0대3으로 대파했습니다. 반면, 박주영을 퇴단시킨 알샤밥은 오랜만에 나이프 하자지를 선발로 내세웠음에도 득점력 빈곤을 드러내며 오히려 알칼리즈에 1대0으로 충격패를 당하며 12월부터 시작된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 경기 결과나즈란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