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5년 만에 세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알나스르와 9년 만에 두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알아흘리가 슈퍼컵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놓고 결승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2) 알나스르와 알아흘리의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간에는 밀렸지만 승부차기 끝에 에두아르두 멘디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알나스르를 3대5 승부차기 승으로 꺾고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챔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의 기염을 토한 알아흘리는 당초 출전자격이 없었지만 알힐랄의 불참으로 얻게된 기회를 살려 슈퍼컵 통산 두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경기는 동점골을 넣은 프랑크 케시에가 후반 막판 알나스르의 전방 압박수비에 공을 빼앗기며 마르셀로 브로조비치에게 골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지는가 싶었지만, 호제르 이바녜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