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A) AFC는 지난 10월 2일로 예정되었던 트락토르와 모훈 바간과의 경기에서 안정 상의 이유로 경기를 거부했던 모훈 바간에 대해 재경기 대신 대회 퇴출을 결정하고 1라운드 결과 및 잔여 경기 취소를 최종 확정지으면서 A조는 모훈 바간을 제외한 3개팀이 두 자리를 놓고 조별 리그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라운드부터는 한 경기만 펼쳐지게 됩니다.공교롭게도 정확히 1년 전인 지난해 10월 2일 예정되었던 세파한과 알잇티하드의 아챔 조별예선 경기에선 알잇티하드가 정치적인 이유로 경기를 거부했었지만 홈팀 세파한이 되려 몰수게임패 및 무관중 경기 등의 추가 징계를 받았던 사건과 대비되는데, 이 차이는 노쇼이긴 마찬가지만 경기를 거부한 방식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알잇티하드는 경기 전날 확인했던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