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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승전은 디펜딩 챔피언 샤밥 알아흘리와 5년만에 리그컵 우승을 노리는 알나스르의 두바이 더비가 펼쳐졌습니다.

2) 알나스르는 안토니오 토제의 결승골을 앞세워 샤밥 알아흘리를 2대1로 꺾고 14/15시즌 이후 5년만에 리그컵 통산 두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3) 알나스르의 알바로 네그레도는 중계 카메라가 피치로 내려오기도 전인 전반 시작 7초만에 리그컵 역사상 최단시간 골을 기록했습니다.

기존의 기록은 알와흐다의 데닐손이 기록한 11초인데, 공교롭게도 합병전 알아흘리를 상대로 넣은 골이었습니다. 샤밥 알아흘리는 리그컵 최단시간 1, 2호골 모두를 허용한 팀이 되었죠.



1. 경기 결과

알나스르 2:1 샤밥 알아흘리 (1월 17일 20:00/ 자빌 스타디움)

알나스르

샤밥 알아흘리

 (전반 1분) 알바로 네그레도

 

 

 (전반 13분) 유스프 자비르 

 (후반 5분) 안토니오 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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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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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펜딩 챔피언 알사드가 사실상 리그 우승 경쟁에서 밀려나 불안한 가운데 스페인 슈퍼컵 기간 중 차비 에르난데스와 협상을 벌였던 바르셀로나가 키케 세티엔 감독을 발베르데 감독 후임으로 지명하면서 언젠가 바르샤로 복귀하게 될 차비 에르난데스는 일단 카타르에 더 머무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2) 카타르컵은 지난해에 이어 디펜딩 챔피언 알두하일과 알사드가 맞붙게 되었습니다. 알두하일의 전신 중 한 팀인 알자이쉬 시절을 포함하면 3년 연속 맞대결.

3) 남태희 선발 80분 1골 1어시스트, 정우영 풀타임. 시즌 초반 아챔과 셰이크 자심컵에서는 승리했지만 리그에선 4대1로 참패당했던 알사드는 남태희의 결승골과 바그다드 부네자의 멀티골을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 알두하일에 0대4 완승을 거두고 리그에서의 패배 및 지난 대회에서의 패배를 설욕하며 셰이크 자심컵에 이은 시즌 더블 및 카타르컵 통산 2회, 역대 통산 71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알사드에서 알두하일 시절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던 남태희는 결승골 및 바그다드 부네자의 두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친정팀을 상대로 알사드의 우승을 견인했으며, 풀타임을 소화한 정우영은 팀의 클린시트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4) 알두하일과 알사드 소속으로 2년 연속 결승에 나선 남태희는 서로 다른 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1. 경기 결과

알두하일 0:4 알사드 (1월 17일 17:3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두하일

알사드

 

 (전반 5분) 남태희 (카타르컵 1호골/시즌 3골)

 

 (전반 21분) 바그다드 부네자 

 

 (전반 48분) 바그다드 부네자 (남태희 카타르컵 2호 어시스트/시즌 3골 5어시)

 

 (후반 26분) 아크람 아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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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카타르 |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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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힐랄은 리그 14라운드를 앞두고 아챔 결승전으로 인해 미뤄뒀던 10라운드 알아달라전과 클럽 월드컵 출전으로 미뤄뒀던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사상 첫 맞대결을 펼친 알아달라와의 경기에서는 바펫팀비 고미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기록적인 7대0 대승을 거두고 알아달라에 4연패를 안겨주었으며, 난적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도 바펫팀비 고미스의 결승골로 3대1 승리를 거두고 알아흘리를 2연패시켰습니다. 장현수는 알아달라전에선 휴식 차원에서 결장한 반면,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선 국왕컵 16강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습니다.

알힐랄 7:0 알아달라 (12월 30일 17:55/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

알힐랄

알아달라

 (전반 15분) 나와프 알아비드

 

 (전반 28분) 바펫팀비 고미스

 

 (전반 34분) 세바스티안 지오빈코

 

 (전반 40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12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39분) 살레 알셰흐리

 

 (후반 45분) 안드레 카리뇨

 


알힐랄 3:1 알아흘리 (1월 7일 20:00/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

알힐랄

알아흘리

 (전반 38분) 살림 알도사리

 

 

 (전반 46분) 오마르 알소마 

 (후반 25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45분) 알리 알블라이히

 

여유있게 리그 선두를 달리다가 각종 대회 참가로 미뤄뒀던 리그 일정에 뜬금포로 덜미를 잡혀 고전해왔던 알힐랄로서는 고무적인 결과. 알힐랄에겐 클럽 월드컵 출전으로 인해 미뤄뒀던 리그 경기가 또 한경기 남아있습니다.

2) 알힐랄이 아챔에 이어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사이에 선두에 올라섰던 알나스르와 리그에서의 부진에 이어 국왕컵에서도 충격의 16강 탈락하며 분위기 반전이 절실했던 알잇티하드와의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허용하고도 바로 만회골을 성공시킨 로마리뉴에 힘입어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알나스르로서는 알힐랄과의 승점차를 유지하지 못하는 뼈아픈 무승부, 승리는 거두지 못했음에도 알나스르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둔 알잇티하드로서는 절반의 성공으로 상반된 반응이었습니다.

3) 알파이살리를 꺾은 알라이드와 알하즘을 꺾은 알샤밥은 각각 리그 5연승과 4연승을 달리면서 전반기 막판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4) 장현수 결장. 알힐랄은 경기 시작하자마자 얻을 뻔했던 선제골을 VAR로 잃고 되려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세바스티안 지오빈코의 페널티킥 유도와 어시스트에 이은 바펫팀비 고미스의 멀티골과 교체투입된 후 1분도 안되어 첫 터치에 역전골을 터뜨린 살레 알셰흐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리며 한 경기를 덜 치룬 가운데서도 알나스르와 승점차를 없애며 리그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알힐랄이 3연승을 거두는 동안 6골을 몰아친 바펫팀비 고미스는 12골로 압둘라작 함달라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부상에서 회복 주인 장현수는 결장했습니다.

5) 마드리드 더비로 펼쳐진 스페인 슈퍼컵 경기일정으로 인해 가장 늦게 펼쳐진 알아흘리와 아브하의 경기에서는 오마르 알소마의 멀티 결승골에 힘입어 2연패를 당했던 알아흘리가 5연승에 도전했던 아브하를 3대1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1. 경기 결과

알아달라 1:1 알파이하 (1월 9일 17:50/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아달라

알파이하

 (후반 20분) 알리우 시셰

 

 

 (후반 48분) 나와프 알사브히



알하즘 0:1 알샤밥 (1월 10일 15:35/ 알하즘 클럽 스타디움)

알하즘

알샤밥

 

 (후반 11분) 마케테 디옵



알타아운 2:1 알파티흐 (1월 10일 18:0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알파티흐

 (전반 21분) 세드릭 아미시

 

 

 (전반 37분) 알리 알자깐 

 (후반 49분) 세드릭 아미시

 



알나스르 1:1 알잇티하드 (1월 10일 20:00/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알나스르

알잇티하드

 (후반 3분) 페트로스

 

 

 (후반 5분) 로마리뉴 



다막 2:2 알잇티파끄 (1월 11일 15:50/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다막

알잇티파끄

 (전반 35분) 무함마드 아부사브안

 

 

 (후반 12분) 필립 키스 

 (후반 28분) 압둘와합 자으파르

 

 

 (후반 49분) 살레 알꾸마이지 



알파이살리 0:1 알라이드 (1월 11일 18:00/ 알마즈마아 시티 스타디움)

알파이살리

알라이드

 

 (전반 3분) 잘랄 다우디



알힐랄 3:1 알와흐다 (1월 11일 20:05/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

알힐랄

알와흐다

 

 (전반 9분) 안셀모 모라에스 

 (전반 31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25분) 살레 알셰흐리

 

 (후반 32분) 바펫팀비 고미스

 



알아흘리 3:1 아브하 (1월 13일 20:05/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아흘리

아브하

 (전반 20분) 쟈니니 타바레스

 

 

 (전반 26분) 이마 안드리아치마

 (전반 35분) 오마르 알소마

 

 

 (후반 38분) 오마르 알소마




2. 리그 순위

순위경기승점득점실점득실차연승/연패
1알힐랄13931304014263연승
2알나스르149323023617
3알아흘리1482426271512
4알라이드14824262225-35연승
5알타아운148152523194
6알와흐다148062416151
7아브하14725232223-1
8알샤밥1463521151502연승
9알파이살리1362520141312연패
10알잇티파끄145271720182
11알파이하14455171619-3
12알하즘14437151924-5
13알잇티하드14428141924-52연무
14알파티흐1423991929-10
15알아달라1423991631-15
16다막14221081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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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 사우디_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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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페인 슈퍼컵은 사우디 스포츠청과의 1억 2천만 유로의 파트너쉽 계약에 따라 2019년 슈퍼컵부터 3년간 사우디에서 펼치게 되었으며, 첫 대회의 개최지는

젯다에 있는 사우디 최신식 경기장인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입니다. 슈퍼컵 무대를 사우디로 옮기면서 대회방식에도 변화를 줘 리그 우승팀과 국왕컵 우승팀의 맞대결이 아닌 국왕컵 결승전 진출팀 두 팀과 리그 상위 두 팀의 총 네 팀이 참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국왕컵 결승전 진출팀인 발렌시아, 바르셀로나와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리그 2, 3위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지난 시즌 리그 1~4위팀간의 맞대결이 성사된 셈이죠.

2) 지난달 카타르 도하에서 처음으로 열렸던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플라멩구의 조르주 제주스 감독은 상대적으로 텅 빈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치는 것이 아쉬웠던지 이런 대회는 축구 열기가 넘치는 곳에서 열렸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피력한 바 있는데, 젯다에서 열린 스페인 슈퍼컵은 뜨거운 관중들의 열기 속에서 치뤄졌습니다. 바르셀로나 공식 계정에서 이런 트윗을 날렸을 정도로 말이죠!

3) 새로운 체제에서 펼쳐진 첫 경기인 발렌시아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프란시스코 수아레즈의 결승골에 힘입어 경기 막판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발렌시아를 1대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앙헬 코레아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아틀레티고 마드리드가 극적인 2대3 승리를 거두면서 많은 팬들이 기대했을 엘클라시코가 아닌 마드리드 더비가 성사되었습니다. 바르셀로나로서는 VAR로 취소된 두 골이 더욱 아쉬웠던 결과였죠.

4) 아틀레티고 마드리드에게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되면서 가뜩이나 입지가 좁아졌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거취는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에릭 아비달 기술 위원장이 바르셀로나가 사우디에 있는 동안 카타르 도하를 방문하여 차비 에르난데스 알사드 감독과 후임 감독 계약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바르셀로나와 리그 타이틀 방어에 사실상 실패한 알사드가 같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5) 아쉽게도 엘클라시코는 아니었지만, 59,053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결승전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실축없이 착실하게 골을 성공시킨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끝나면서 2년 만의 슈퍼컵 우승이자 통산 11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2. 4강전

발렌시아 1:3 레알 마드리드 (1월 8일 22:00/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발렌시아

레알 마드리드

 

 (전반 15분) 토니 크루스

 

 (전반 39분) 프린시스코 알아콘 수아레즈

 

 (후반 20분) 루카 모드리치

 (후반 45분) 다니엘 파레조

 



바르셀로나 2:3 아를레티코 마드리드 (1월 9일 22:00/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후반 1분) 호르헤 코케

 (후반 6분) 리오넬 메시

 

 (후반 17분) 안토니 그리즈만

 

 

 (후반 36분) 알바로 모라타 

 

 (후반 41분) 앙헬 코레아



3. 결승전

레알 마드리드 0: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월 12일 22:00/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 PK 4:1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후반 11분 퇴장) 페데 발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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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우디_아라비아 | 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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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타르컵은 원래 아미르컵 예선이 진행되는 동안 경기가 없는 해당 시즌 리그 1~4위팀이 참가하는 컵대회지만, 지난 시즌에는 열리지 못하고 일정이 밀렸습니다. 대회 규정에 따라 이번 카타르컵은 지난 시즌 1~4위 팀인 알사드, 알두하일, 알라이얀, 알사일리야가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2) 디펜딩 챔피언 알두하일은 알사일리야와의 경기에서 카타르 리그로 이적한 후 두 경기만에 데뷔골을 신고한 마리오 만주키치의 선제 결승골과 알무에즈 알리의 페널티킥 추가골을 앞세워 2대0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했습니다. 메흐디 벤아띠야, 마리오 만주키치에 이어 유벤투스에서 알두하일로 이적한 한광성은 후반 39분 교체출전하며 북한선수 최초의 카타르 리그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3) 카타르컵을 앞두고 감독 데뷔 첫 시즌 알사드에서 고비를 맞고 있는 차비 에르난데스의 거취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현역 마지막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 리그 최강이었던 알사드를 이끌고 셰이크 자심컵 우승에 이어 리그 초반 연승 가도를 달리며 8월의 감독상을 받으면서 기분좋게 감독 생활을 시작했지만, 아챔 4강전에서 알힐랄에게 패하며 탈락하고 리그에서도 4패를 당하며 사실상 타이틀 경쟁에서 멀어진 상황에서 사우디 젯다에서 열리고 있는 국왕컵에 참가 중인 바르샤의 기술고문 아비달과 바르셀로나 구단측에서 도하를 방문해 차비 에르난데스와 차기 바르샤 감독 자리를 놓고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공교롭게도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국왕컵 4강전에서 2대3으로 역전패당해 탈락하면서 발베르데 감독의 입지가 더욱 좁아진 상황이니까요. 알사드 구단측은 자신들도 언젠가 차비가 자신의 첫 팀인 바르셀로나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확정될 때까지는 알사드 감독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4) 남태희 풀타임 1어시스트, 정우영 풀타임, 이재익 대기 결장. 알사드는 알라이얀과의 4강전에서 경기 시작과 동시에 몰아붙였지만 골을 넣지 못하던 와중에 무와팍 끼돔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다녔지만, 전반 막판 부알렘 쿠키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들어 아크람 아피프의 골, 어시스트, 자책골 유도로 이어지는 원맨쇼로 알라이얀에 4대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알두하일과 맞붙게 되었습니다. 알두하일의 전신 중 한 팀은 알제이쉬를 포함하면 3년 연속 맞대결. 풀타임을 소화한 남태희는 코너킥으로 부알렘 쿠키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으며, 정우영 역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부상에서 복귀해 오랜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재익은 팀의 압도적인 패배로 출전할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경기를 지켜만 봤습니다.



1. 4강전

알두하일 2:0 알사일리야 (1월 10일 19:3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두하일

알사일리야

 (후반 14분) 마리오 만주키치

 

 (후반 27분) 알무에즈 알리

 



알사드 4:1 알라이얀 (1월 11일 19:3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

알라이얀

 

 (전반 15분) 무와팍 끼돔

 (전반 38분) 부알렘 쿠키 (남태희 카타르컵 1호 어시스트/시즌 2골 4어시스트)

 

 (전반 42분) 아크람 아피프

 

 (후반 9분) 살림 알하즈리

 

 (후반 28분) 가브리엘 메르카도 (자책골)

 


2. 결승전

알두하일 : 알사드 (1월 17일 19:3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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