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국에서는 지도 반출 문제로 인해 "나의 찾기" 앱에서 (애플) 지도 위에 제품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어 기능을 온전히 다 활용하지는 못하겠지만, 지원이 되는 곳에서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에어태그가 올해 공개한 애플 신제품 중 가장 먼저 1차 출시국에서 4월 30일 발매되었습니다.

 

에어태그 자체는 1개 팩과 4개 팩의 두 종류로 출시되었는데,

 

 

제가 구매한 것은 4개 팩이었습니다.

 

종이박스만 있을 뿐 비닐포장 따위는 없습니다.

 

 

그리고... 4개 팩을 구한 김에 몇 가지 악세서리를 함께 구매해 봤습니다.

 

 

애플 한국 공홈에는 없지만, 벨킨에서 나온 스트랩 홀더

 

 

역시나 비닐포장 따위는 없습니다.

 

 

 

애플에서 파는 가죽 키링

 

 

역시나 비닐포장은 없지만, 

 

 

벨킨과 달리 뒷면에는 사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애플에서 나온 루프

 

 

역시나 비닐포장은 없지만, 

 

 

뒷면에는 사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본 아이템들과 달리 종이박스에 비닐포장이 감싸고 있는 엄청난 부피의 에어태그 에르메스.

 

 

애플워치 박스를 보는 듯한 에어태그 에르메스는 처음 구입해보는 애플 에르메스 제품입니다.

 

 

어떤 모델의 에어태그인지는 뒷면에 부착된 스티커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대충 외관을 둘러봤으니 언박싱을 해봅니다.

 

애플 공홈이나 애플 스토어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할 경우 제공되는 무료 각인 서비스는 에어태그 한 개당 최대 4글자까지 새길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판매가 개시되면 한국어도 지원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는 제공이 안되기에....  

 

 

에어태그와 악세서리, 그리고 에어태그 에르메스를 개봉했으니 악세서리에 장착해 봅니다.

 

 

우선 벨킨 스트랩 홀더. 스트랩과 홀더가 별도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결합하면....

 

 

 

 

 

 

 

 

애플에서 나온 폴리우레탄 재질의 루프. 

 

 

결합할 필요없이 단추를 열고 에어태그를 끼우기만 하면...

 

 

 

 

 

 

 

 

애플에서 나온 특수 무두 처리를 거친 유럽산 가죽 재질의 가죽 키링

 

 

역시나 결합할 필요없이 단추를 열고 에어태그를 끼우기만 하면...

 

 

 

 

 

 

 

 

그리고 제품 사이즈를 생각해보면 오버사이즈스러운 에어태그 에르메스 

 

 

더스트백을 열면 3파트로 나뉘어진 가죽 키링과 에어태그가 들어있습니다.

 

 

네... 모든 파트를 결합해야만 하는 에어태그 에르메스에는 에어태그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깨알같은 글씨로 제품 정보가 소개된 에어태그와 달리 에어태그 에르메스의 뒷면엔 Clou de Selle 시그니처 전용 각인이 심플하게 새겨져 있는 것이 다릅니다.

 

 

에어태그 에르메스는 에어태그와 달리 별도의 무료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데....

 

 

앞뒤로 구멍이 있는 다른 악세서리와 달리 에어태그 에르메스에는 한쪽만 구멍이 나있기 때문입니다. 

 

 

 

 

 

이쯤에서 보는 에어태그 에르메스 가죽 키링과 케이스 크기 비교.

 

 

 

이것으로 애플에서 새로 출시한 에어태그와 악세서리, 그리고 에어태그 에르메스 개봉기를 마무리합니다.

 

반응형
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