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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리그 319

[15/16 QSL 3R] 알라이얀 파죽의 3연승으로 리그 선두, 남태희 시즌 첫 골, 알사드 무리퀴의 해트트릭!

0. 리뷰1) 이용 풀타임. 시즌 초반 2연패를 달리던 알코르는 알제이쉬와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기며 이번 시즌 첫 승점 1점을 얻었습니다. 이용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무실점 무승부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카타르 리그 시즌 첫 무득점 무승부 경기.2) 한국영 풀타임. 카타르는 홈에서 무기력한 경기를 펼치며 원정팀 알아라비에 0대4로 대패하며 시즌 초반 3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 퇴장당한 칼리드 살레로 인한 수적 열세를 이겨내기에는 쾌조의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알아라비의 공격이 매서웠다. 지난 시즌 초반 부진에 빠졌을 때 구세주처럼 나타났던 라디 셰나이실 감독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구단측에서 자신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해주지 않았던 것이 지난 시즌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15/16 QSL 2R] 아챔 탈락의 후유증을 벗어난 레퀴야, 사비 에르난데스의 맹활약에도 무승부에 만족한 알사드, 알라이얀은 쾌조의 2연승으로 리그 선두에!!

0. 리뷰1) 이정수 풀타임. 알사드는 이번 시즌 초반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홈팀 움 살랄에게 고전한 끝에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카타르 리그 개막전에서 이정수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며 신고식을 치뤘던 사비 에르난데스는 마수걸이 골인 동점골과 역점골을 어시스트하는 1골 1어시스트의 멀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알사드의 공격을 이끌었지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팀 승리의 주역이 되진 못했습니다.2) 고명진 풀타임. 알라이얀은 이번 시즌 알쿠라이티아트로 임대 보낸 자랄라 알마르리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고전했지만 빅토르 카세레스의 역전 결승골로 1대2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초반 2연승을 달렸습니다. 3) 이용 풀타임. 알코르는 유스프 알리에게 허용한 선제결승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1대0으로 패하면서 무득..

[15/16 QSL 1R] 대승으로 1부 리그 복귀를 신고한 알라이얀, 사비 에르난데스와 합작으로 알사드의 시즌 첫 골을 넣은 이정수!

0. 리뷰1) 고명진 풀타임. 지난 시즌 2부 리그로 강등된 후 당연할 수 밖에 없는 압도적인 실력차를 과시하며 한 시즌만에 1부 리그로 복귀한 알라이얀은 알사일리야와 맞붙은 카타르 리그 15/16시즌 개막전에서 빅토르 카세레스의 결승골로 알사일리야를 4대0으로 완파하며 산뜻하게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알라이얀은 선제골을 넣은 카세레스가 경기 중 당한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할 것으로 알려져 개막전 승리의 한가지 아쉬운 점이 되고 말았습니다. 알라이얀으로 이적 후 카타르 리그 데뷔전을 치룬 고명진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의 미들진을 이끌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뤘습니다.2) 이용 풀타임. 알코르는 홈경기에서 웜정팀 움 살랄에게 0대2로 패했습니다. 카타르 리그 데뷔전을 치룬 이용은 팀의 패배로 풀..

[QFA Award 2015] 2년 연속 최고의 선수 후보에 만족한 남태희,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은 최고의 감독상 받아!

(올해의 후보 남태희, 김종민;;;함디 알하르바위, 하산 알하이도스) 카타르 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QFA 어워드 2015에서 레퀴야의 미카엘 라우드럽이 최고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알사드의 하산 알하이도스가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에 2년 연속 후보에 오른 유일한 선수인 레퀴야의 남태희는 작년의 나디르 벨하지에 이어 2년 연속 알사드 선수에게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지난 시즌엔 시즌 최고 평점을 기록했었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알사드는 2013년의 칼판 이브라힘 칼판부터 3년 연속 시즌 최고의 선수 배출. 한편, 알아흘리의 알라인 디오코는 2년 연속 득점왕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가 올해 4위로 마감한 카타르SC가 최고의 팀 운영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부문 시..

[14/15 QSL 종료] 알제이쉬 극장에 빛바랜 한국영의 결승골, 강등탈출 경쟁에서 살아남은 알와크라!

0. 리뷰1) 카타르 리그 최종 26라운드는 7경기가 동시에 열렸으며 우승 및 준우승이 확정되었지만, 2016년 아챔 진출을 노려볼 수 있는 3위를 노리는 알제이쉬와 카타르의 3위 경쟁, 하나 남은 강등자리를 놓고 치열한 탈출 경쟁을 벌인 알와크라와 알샤하니야의 경쟁이 걸려있는 라운드였습니다.2) 이정수 풀타임. 준우승을 확정지은 알사드는 후반 시작하자마자 함자 센하지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강등이 확정된 알샤말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유종의 미를 장식했습니다.3) 조영철 풀타임 1어시스트, 한국영 선발 85분 퇴장. 마지막 역전 3위를 기대하며 승리가 절실했던 카타르는 알아라비와의 경기에서 한국영의 결승골로 2대1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가 종료되었을 때만해도 알제이쉬가 비기고 있어 극..

[14/15 QSL 25R] 레퀴야, 알사드의 맹추격을 물리치고 리그 2연패 및 통산 4회 우승 달성!

0. 리뷰1) 25라운드 2일차 경기는 1~4위팀의 경기가 맞물려 있었던 관계로 공정한 순위경쟁을 위해 두 경기씩 두 타임에 걸쳐 치루지 않고 동시에 치뤄졌습니다.2) 한국영 풀타임, 조영철 교체 61분 출전. 카타르는 전반 주전 센터백 라피크 할리쉬의 부상으로 인한 교체아웃에 의해 수비진이 흔들리며 움 살랄에게 0대3으로 완패했습니다. 카타르로서는 3위 경쟁 상대인 알제이쉬마저 알사드에게 패해 마지막 라운드에서 극적인 3위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단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했습니다.3) 이근호 교체 6분 출전 & 이정수 풀타임. 알제이쉬는 극적인 역전 우승을 노리던 알사드에게 2대5로 완패당했습니다. 알사드로서는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나가며 알제이쉬를 완파하는데까진 성공했지만, 레퀴야가 결국 우승을 차..

[14/15 QSL 24R] 심판의 농간에 우승 확정을 다음 경기로 미룬 레퀴야! 기적적인 역전우승의 희망을 살린 알사드!

0. 리뷰1) 이근호 선발 45분 출전. 카타르와 3위 자리를 놓고 겨루고 있는 알제이쉬는 강등 확정팀 알샤말을 상대로 로마리오 다 실바의 멀티골과 압둘까디르 일리아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5대1로 대파하고 3위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이근호는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한채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되었습니다.2) 이정수 풀타임. 역전 우승을 위해 남은 3연전을 전부 이기고 레퀴야가 무너지기를 바래야만 하는 알사드는 알가라파를 상대로 함자 센하지의 멀티 결승골을 포함하여 대거 5득점을 넣으며 5대1로 완파하고 리그 역전우승의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습니다.3) 남태희 풀타임. 반면 리그 강등권에 있는 알샤하니야를 상대로 이기기만 해도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레퀴야는 페널티킥 3개를 ..

[14/15 QSL 23R]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하며 팀 승리에 기여한 남태희, 역전패로 빛바랜 조영철의 어시스트!

0. 리뷰1) 한국영 풀타임, 조영철 풀타임 1어시스트. 최근 리그 3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높여나가고 있던 카타르는 알쿠라이티아트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을 때까지만 해도 4연승 질주 및 3위 확정 가능성을 높이는 듯 했으나 전반 종료 동점골을 허용하기 시작하면서 되려 역전을 허용해 막판 한 골을 만회하기는 했지만, 결국 2대3으로 패하며 4연승 달성에 실패함과 동시에 23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둔 알제이쉬에게 리그 3위 자리를 내주고 4위로 주저앉았습니다.조영철은 크로스로 함디 알하르바위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2) 이정수 풀타임. 기적과도 같은 역전 우승의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알사드는 알코르를 상대로 무리퀴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1대5 대승을 거뒀습니다. 알사드..

[14/15 QSL 22R] 리그 2연패에 한발 더 다가선 레퀴야, 알사드는 카타르에 덜미잡혀!

0. 리뷰1) 남태희 풀타임. 레퀴야는 블라드미르 바이스의 결승골로 움 살랄을 2대1로 꺾고 카타르에게 패한 알사드와의 승점차를 7점차로 벌리며 4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리그 2연패 달성의 9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레퀴야는 선제골을 넣은 세바스티안 소리아가 일찌감치 부상으로 교체아웃된 가운데 움 살랄의 아흐메드 엘사이드가 퇴장당하면서 생긴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고전했지만, 블라드미르 바이스의 결승골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었습니다. 남태희는 블라드미르 바이스의 결승골에 기여하며 승리에 일조했습니다.2) 한국영, 조영철, 이정수 풀타임. 레퀴야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승리가 절실했던 알사드는 카타르의 함디 알하르바위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면서 맹공세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만회하지 못하고 ..

[14/15 QSL 21R] 카타르를 리그 3위로 끌어올린 한국영의 역전 결승골! 나란히 무승부를 기록한 레퀴야와 알사드

0. 리뷰1) 남태희 풀타임. 레퀴야는 알와크라를 상대로 전반 초반 만들어 놓은 2골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결국 후반 인저리 타임에 의외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결국 승점 1점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남태희는 세바스티안 소리아의 선제골에 기여하며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2) 이근호 풀타임. 알제이쉬는 알코르와의 경기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득점없이 승점 1점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9일 13라운드 이후 후 근 3개월만에 리그에서 선발 출전한 이근호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3) 이정수 풀타임. 다 잡은 경기를 극적으로 비겼던 레퀴야 경기 후 승점을 따라잡을 좋은 기회를 잡았던 알사드 역시 공교롭게도 전반 초반의 두 골차 리드를 지키지..

[14/15 QSL 20R] 카타르, 조영철의 결승골로 알제이쉬 꺾어! 레퀴야는 알사드와의 승점차를 벌리며 선두 질주!

0. 리뷰1) 남태희 선발 62분 출전. 레퀴야는 세바스티안 소리아의 결승골로 알쿠라이티아트를 1대0으로 꺾고 리스 3연승을 달리며 간신히 승점 1점을 챙기는데 그친 알사드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2) 조영철 풀타임 결승골, 한국영 풀타임, 이근호 대기. 카타르는 주포 함디 알하르바위의 결장에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알제이쉬에 밀리며 수비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조영철의 결승골로 0대1 승리를 거두고 3위를 달리고 있는 알제이쉬와의 승점차를 없애는데 성공했습니다. 함디 알하르바위의 결장으로 오랜만에 함께 풀타임을 소화한 조영철과 한국영은 팀승리에 기여했으며, 조영철은 리그 5호골이자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3) 이정수 풀타임. 알사드는 선제..

[14/15 QSL 19R] 레퀴야, 알사드와의 맞대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리그 선두로 도약!

0. 리뷰1) 한국영 풀타임, 조영철 대기결장. 카타르는 알가라파의 맞대결에서 이브라힘 알가님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1대2로 패했습니다. 한국영은 리그 4경기만에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대기로 시작한 조영철은 파딜 오마르의 퇴장이 겹치면서 생긴 수적 열세로 인해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2) 이근호 교체 2분 출전. 알제이쉬는 로마리오의 결승골로 알사일리야를 1대3으로 꺾고 3위 경쟁상대인 카타르와의 희비가 엇갈리며 승점차를 벌려나갔습니다. 아챔 조별예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리그에서는 좀처럼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이근호는 후반 막판 교체투입되면서 네경기 만에 경기를 펼쳤습니다.3) 이정수, 남태희 풀타임. 레퀴야는 교체투입돤 블라드미르 바이스가 후반 인저리 타임에 자신이 직접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

[14/15 QSL 18R] 나란히 승리하며 뜨거운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는 알사드와 레퀴야! 나란히 패한 3위 경쟁자 알제이쉬와 카타르!

0. 리뷰1) 남태희 교체 15분 출전. 알제이쉬에게 연승 제동이 걸렸던 레퀴야는 치코 플로레스의 결승골을 잘지켜 알샤말에게 신승을 거두었습니다. 남태희는 후반 30분에 교체 투입되었습니다.2) 조영철 선발 60분, 한국영 교체 30분 출전. 카타르는 파딜 오마르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후반 막판 매드슨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을 챙기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조영철은 선발 60분간 활약했으며, 한국영은 그와 교체 투입되어 활약했습니다.3) 이근호 대기 결장. 알제이쉬는 전반 이른 시간 터진 와그너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알아흘리에게 1대2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알제이쉬는 야세르 아부 바크르의 후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으며, 이근호는 3경기 연속 벤치만 달구다 결장했습니다...

[14/15 QSL 17R] 분위기를 쇄신한 알아라비, 알샤말에 완승 거둬!

0. 리뷰1) 이번 시즌 초 기술고문으로 영입했던 사미 알자베르 전 알힐랄 감독을 UAE 알와흐다의 감독으로 내보내며 분위기를 다잡은 알아라비는 최하위팀 알샤말을 상대로 다섯명의 선수들이 골을 기록하면서 1대5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여전히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알샤말은 영패를 면하기는 했지만, 과연 강등전 첫 승을 거두는 날이 오게 될지....2) 알쿠라이티아트는 감독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독일에 가 감독없이 경기를 치룬 알와크라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강등권 경쟁에서 한걸음 더 물러났습니다. 1. 경기 결과알샤말 1:5 알아라비 (2월 14일 16:45/ 알샤말 스타디움)알샤말 알아라비 (전반 7분) 폴리뇨 (전반 35분) 아흐메드 칼판 (후반 17분) 아덴 알리 (후반 24분) 아슈칸 데자가 (후..

[14/15 QSL 17R] 알사드, 알제이쉬에게 덜미잡힌 레퀴야를 제치고 리그 선두 복귀!

0. 리뷰1) 이정수 풀타임. 알사드는 칼판 이브라힘의 결승골을 앞세워 툰카이 산리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움 살랄을 4대1로 꺾고 리그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알사드로서는 전반 이른 시간 얻어낸 움 살랄 수비수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가 승리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정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습니다.2) 남태희 선발 70분, 이근호 대기 결장. 리그 4연승을 달리던 레퀴야는 알제이쉬의 로마리오와 야세르 아부 바크르에게 허용한 두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결국 0대2로 패하며 알사드에게 리그 선두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레퀴야를 잡고 리그 3연승을 달린 알제이쉬는 카타르를 제치고 리그 3위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남태희는 후반 25분 교체아웃되었으며, 이근호는 벤치를 지키다 결장하면..

[14/15 QSL 17R] 결승골 어시스트한 조영철, 팀의 리그 2연승 이끌어!

0. 리뷰1) 조영철 풀타임, 한국영 대기 결장. 카타르는 라피크 할리쉬의 결승골과 함디 알하르바위의 쐐기골을 묶어 알샤하니야를 0대2로 완파하고 승점 30점 고지에 올랐습니다. 카타르는 오늘 있을 레퀴야와 알제이쉬전의 결과에 따라 리그 3위를 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타르로서는 레퀴야의 승리를 바랄듯! 풀타임을 출전한 조영철은 프리킥으로 라피크 할리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면서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와 함께 팀의 2연승에 기여했으며, 쐐기골을 넣은 함디 알하르바위는 15골로 리그 득점 공동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영은 대기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결장했습니다. 1. 경기 결과알샤하니야 0:2 카타르 (2월 12일 16:45/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알샤하니야 카타르 (전반..

[14/15 QSL 16R] 남태희, 멀티 어시스트로 레퀴야의 4연승과 리그 단독 선두 이끌어!

0. 리뷰1) 남태희 2어시스트 풀타임. 레퀴야는 알가라파를 상대로 세바스티안 소리아의 멀티골과 이스마일 무함마드의 쐐기골로 쉽게 승리하는 듯 했으나 멀티골을 넣은 세바스티안 소리아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친 끝에 결국 2대3으로 간신히 승리하면서 리그 4연승을 달리며 알와크라와 비긴 알사드와의 승점차를 2점차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남태희의 페널티킥 유도로 얻은 세바스티안 소리아의 선제골)아시안컵에서 복귀한 이후 풀타임을 소화한 남태희는 세바스티안 소리아의 선제골을 만든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이스마일 무함마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멀티 어시스트로 팀의 리그 4연승에 기여했습니다.2) 이근호 대기 결장. 알제이쉬는 알아라비의 아흐마드 파트히의 퇴장으..

[14/15 QSL 16R] 조영철, 경기 막판 결승골로 2경기 연속 결승골의 주인공이 돼!

0. 리뷰1) 이정수 풀타임. 알사드는 전반기에 안 좋은 모습을 보였던 알와크라를 상대로 고전한 끝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결국 2대2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얻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2) 조영철 결승골 풀타임, 한국영 선발 45분 출전. 지난달 말 아시안컵을 마치고 라디 셰나이실 감독 및 조영철, 한국영이 팀에 복귀한 카타르는 알사일리야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도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무승부로 끝날 것 같았던 후반 인저리 타임에 나온 조영철의 결승골로 알사일리야를 1대2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아시안컵에서 복귀한지 얼마 안되어 시차적응이 아직 덜 끝난 상황에서 나란히 선발 출전한 조영철과 한국영은 각각 풀타임과 전반 45분을 소화하였으며, 조영철은 무승부로 끝날 것만 같았던 후반 인저리 타임에 천금같..

[14/15 QSL 15R] 조영철의 결승골로 승리한 카타르! 전반기 중 시즌 첫 승을 올리는데 결국 실패한 알샤말!

0. 리뷰1) 조용형 풀타임, 곽희주 대기결장. 알샤말은 알리 메즈벨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키며 전반기 첫 승을 올리는가 싶었지만, 후반 인저리 타임에 왈리드 아흐메드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알와크라와 결국 1대1 무승부를 거두고 리그 내 유일한 무승팀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조용형은 풀타임 출전하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고, 사실상 전력외로 분류된 듯한 곽희주는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결국 출전하지 못하면서 코리안 더비는 무산되었습니다.2) 한국영 풀타임, 조영철 교체 11분 출전 결승골. 카타르는 함디 알하르바위의 멀티골 등 간만에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1대4로 앞서나가다가 후반 막판을 지키지 못하고 1명이 퇴장당해 숫적으로 열세인 알아흘리에게 연속 두 골을 허용하..

[14/15 QSL 14R] 강등권팀 공격수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시즌 첫 패를 당하고 레퀴야에게 선두를 내준 알사드!

0. 리뷰1) 이정수 풀타임. 알사드는 승격팀이자 알샤말과 함께 강등권에 있는 알샤하니야를 맞아 마스우드 슈자이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면서 이번 시즌 첫 패를 당하며 레퀴야에게 골득실에 뒤져 리그 선두를 내주었습니다. 나디르 벨하지의 골로 간신히 영패를 면한 예상 밖의 패배. 지난 라운드 리그 최하위이자 무승팀인 알샤말과의 경기에서도 질뻔하다 겨우 비기더니, 이번엔 아예 그러지도 못하며 전반기 막판 고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력한 강등권 후보 중 하나인 알샤하니야는 2연승의 호조를 보이며 강등권 탈출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2) 신진호 4분 출전. 알사일리야는 알아흘리의 무즈타바 잡바리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이쌈 제마아와 파우지 아이쉬의 연속골오 알아흘리에 2대1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