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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장현수 풀타임. 처음 맞붙은 알힐랄과 이스티크롤의 경기에서는 2골 1어시스트로 모든 골에 기여한 핫탄 바흐브리의 맹활약을 앞세운 알힐랄이 3대1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리며 조선두에 올라섰습니다. 지난 라운드에서 타지키스탄 클럽으로는 아챔 무대에서 첫 승을 올렸던 이스티크롤은 선제골을 허용하자마자 바로 동점골을 넣으며 기세를 이어나가는 듯 했으나, 후반들어 잇달아 터진 핫탄 바흐비르의 연속골에 무너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2연승에 기여했습닏.

A-2) 처음 맞붙은 AGMK와 샤밥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패색이 짙던 후반 42분에 터진 동점골을 시작으로 4분 뒤인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아크람존의 극장골로 AGMK가 샤밥 알아흘리를 2대1로 꺾고 팀 역사상 아챔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알가라파와의 플옵에서 120분간의 경기 종료가 다가오는 연장 후반 15분 극적인 골로 팀을 첫 아챔 조별예선 무대로 올려놓은 주인공이 되었던 요반 도치키는 이스티크롤과의 지난 라운드에서는 자책골로 첫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더니 이번 라운드에선 극적인 역전승의 기반이 된 동점골을 넣으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리그에선 감독교체 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는 승리를 거의 다잡은 상황에서 마의 5분을 못 넘기고 무너지며 아챔무대에선 2연패에 빠졌습니다.

C-1) 아챔에서 2년만에 다시 맞붙는 알두하일과 에스테그랄의 경기에서는 7골을 주고받는 대공방전 속에 이번 시즌 아챔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된 마이클 올룽가의 결승골에 힘입어 알두하일이 3연승에 도전하던 에스테그랄에 4대3 승리를 거두고 조선두에 올랐습니다.

C-2)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조별예선에서 맞붙은 알쇼르따와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압둘라 타르민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0대3 완승을 거두고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알아흘리는 지난 두 라운드까지 기록한 모든 골의 주인공 오마르 알소마는 침묵했지만,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고도 효율적인 공격으로 값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 경기 결과

- A조 -

알힐랄 (사우디) 3:1 이스티크롤 (타지키스탄) (4월 21일 22:00/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알힐랄 이스티크롤
(전반 39분) 알리 알블라이히  
  (전반 41분) 바흐다트 하노로프
(후반 7분) 핫탄 바흐브리  
(후반 19분) 핫탄 바흐브리  

 

 

 

AGMK (우즈베키스탄) 2:1 샤밥 알아흘리 (UAE) (4월 21일 22:00/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AGMK 샤밥 알아흘리
  (전반 28분) 아흐메드 알하쉬미
(후반 42분) 요반 도키치  
(후반 46분) 아크람존 코밀로프  

 

 

 

- C조 -

알두하일 (카타르) 4: 에스테그랄 (이란) (4월 21일 20:4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연습구장)

알두하일 에스테그랄
  (전반 4분) 아미르 모타하리
(전반 10분) 마이클 올룽가  
(전반 27분) 마이클 올룽가  
  (전반 34분) 셰이크 디아바테
(전반 43분) 압둘라 알아흐락  
  (후반 9분) 파르쉬드 에스마엘리
(후반 40분) 마이클 올룽가  

 

 

알쇼르따 (이라크) 0:3 알아흘리 (사우디) (4월 21일 23:1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연습구장)

알쇼르따 알아흘리
  (전반 22분) 압둘라 타르민
  (전반 37분) 드리스 펫투히
  (후반 49분) 압둘라흐만 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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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아챔에서 처음으로 맞붙은 알꾸와 알자위야와 트락토르 사지는 득점없이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B-2) 역시 아챔에서 처음으로 맞붙은 샤르자와 파크타코르의 경기에서는 샤르자가 대승을 거두고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D-1) 남태희 선발 89분 출전. 무패 우승을 이뤘던 리그에서와 달리 조별예선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알사드는 처음 맞붙는 요르단 알와흐다와의 경기에서 부알렘 쿠키의 결승골로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알와흐다에 3대1 승리를 거두고 세 경기만에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남태희는 마지막 교체카드로 교체 아웃되었습니다.

D-2) 알나스르는 풀라드와의 경기에서 자책골로 끌려다니다 페트로스의 만회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사이좋게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E-1) 이명주 풀타임. 아챔에서 6번 맞붙어 5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는 알와흐다와 알라이얀의 경기에서는 후반 15분까지 알라이얀이 두 골을 앞서 나가며 경기를 이기는 듯 했지만, 교체 투입된 U-21 선수인 마니으 아이드의 만회골을 신호로 칼릴 이브라힘의 동점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파리스 주므아의 극장골로 3대2의 대역전승을 거두며 세 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이명주는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E-2)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작년 준우승팀 페르세폴리스는 아챔에 첫 진출한 후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던 다크호스 고아와의 경기에서 되려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바로 만회한데 이어 사이드 잘랄 호세이니의 결승골로 2대1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려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1. 경기 결과

- B조 -

알꾸와 알자위야 (이라크) 0:0 트락토르 사지 (이란) (4월 20일 19:00/ 샤르자 스타디움)

알꾸와 알자위야 트락토르 사지

 

 

샤르자 (UAE) 4:1 파크타코르 (우즈베키스탄) (4월 20일 22:00/ 샤르자 스타디움)

샤르자 파크타코르
(전반 10분) 칼리드 바와지르  
  (전반 21분) 드라간 세란
(전반 26분) 살림 살레  
(후반 13분) 카이오 루카스  
(후반 17분) 루안 마틴스  

 

 

 

- D조 -

알사드 (카타르) 3:1 알와흐다 (요르단) (4월 20일 21:00/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사드 알와흐다
(전반 2분) 바그다드 부네자  
(전반 9분) 부알렘 쿠키  
(전반 26분) 핫산 알하이도스  
  (후반 18분) 아흐마드 사미르

 

 

풀라드 (이란) 1:1 알나스르 (사우디) (4월 20일 21:00/ 무르술 파크)

풀라드 알나스르
(후반 7분) 압둘라 알아므리 (자책골)  
  (후반 24분) 페트로스

 

 

 

- E조 -

알와흐다 (UAE) 3:2 알라이얀 (카타르) (4월 20일 20:00/ 파토르다 스타디움)

알와흐다 알라이얀
  (전반 13분) 쇼자 칼리자데
  (후반 9분) 압둘아지즈 하팀
(후반 21분) 마니으 아이드  
(후반 40분) 칼릴 이브라힘  
(후반 50분) 파리스 주므아  

 

 

페르세폴리스 (이란) 2:1 고아 (인도) (4월 20일 22:30/ 파토르다 스타디움)

페르세폴리스 고아
  (전반 14분) 에두 베디아
(전반 18분) 마흐디 토라비  
(전반 2분) 사이드 잘랄 호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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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dkhymn.tistory.com BlogIcon 덕자네 정보마당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4.21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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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만나는 샤밥 알아흘리와 알힐랄의 슈퍼 에두아르도 더비가 열렸습니다. 카를로스 에두아르도는 지난 시즌은 알힐랄에서, 이번 시즌엔 샤밥 알아흘리에서 뛰고 있습니다.

- 하지만 작년 시즌엔 알힐랄의 퇴출로 모든 기록이 말소되었기에 공식 기록 상으로는 2015년 준결승 이후 6년 만의 맞대결입니다. 당시에는 권경원의 극적인 극장골로 샤밥 알아흘리가 결승에 진출했었죠. 샤밥 알아흘리 (당시 알아흘리)는 광저우에게 져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 1차전에서 부상으로 교체아웃되었던 장현수, 루시아노 비에토, 안드레 카리요는 모두 경미한 부상으로 판정되어 2차전에도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 지난 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두 팀의 맞대결에선 바펫팀비 고미스와 안드레 카리요의 연속골, 그리고 두 골을 모두 택배 크로스로 어시스트한 라이트 백 무함마드 알부라이크의 대활약을 앞세운 알힐랄이 0대2로 승리하며 이번 시즌 아챔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작년 기록의 말소로 인해 알힐랄이 샤밥 알아흘리를 꺾은건 이영표의 결승골로 승리한 2010년 조별예선 4라운드 이후 11년만의 승리였습니다. 반면 샤밥 알아흘리로서는 오늘 패배로 이번 시즌 공식대회 22경기 무패행진을 끝내게 되었습니다. 지난 라운드에서 당한 부상이 다행히 크지 않아 선발 출전한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했고, 후반 막판 혼전 상황에서 골키퍼가 비어있던 골문으로 오던 결정적인 슛을 막아내며 클린시트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A-2) 이스티크롤은 2년전 플레이오프에서 패배를 안겨주었던 AGMK와의 나란히 아챔에 첫 출전하여 맞붙은 리턴 매치에서 무함마존 라히모프의 결승골로 자파르 폴포노프가 멀티골을 넣으며 끝까지 따라붙은 AGMK에 2대3 승리를 거두고 이번 시즌 아챔 첫 승이자, 타지키스탄 클럽으로는 아챔 역사상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알가라파와의 경기에서 극장골로 클럽 역사상 첫 아챔 출전의 주인공이 되었던 AGMK의 조반 도키치는 자책골로 타지키스탄 클럽의 아챔 첫 골을 헌납했습니다. 

C-1) 알두하일과 알아흘리는 2012년 조별예선에서 맞붙은 이후 9년 만에 만났습니다.

- 2012년 아챔은 알두하일 (당시 레퀴야)에게 있어서 첫 대륙간 토너먼트에 진출한 대회로 당시에는 1승 1패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는데, 홈에서 열린 조별예선 1차전 경기이자 아챔무대 데뷔전에서 알두하일은 남태희의 결승골로 알아흘리를 1대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한 바 있습니다.  

- 9년 만의 맞대결에서 알두하일이 마이클 올룽가의 선제골을 잘 지켜 2연승을 거두는 듯 했으나,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그림같은 어시스트에 이은 오마르 알소마의 극장골로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양팀의 세차례 맞대결에서 처음 나온 무승부 경기. 간판 공격수 오마르 알소마는 에스테그랄 멀티골에 이어 오늘 경기의 골로 알아흘리가 두 경기에서 넣은 세 골을 넣으며 팀을 하드캐리하고 있습니다.

C-2) 처음 맞붙었던 지난해 조별예선에서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승부를 거두지 못하고 2년 연속 만나게 된 알쇼르따와 에스테그랄의 경기에서는 무함마드 나데리의 결승골로 에스테그랄이 0대3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알두하일과의 1차전 경기에서 패배를 안겨주었던 결승골이 된 자책골의 주인공이었던 노장 레프트 백 후삼 카딘은 2차전에선 전반 11분만에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팀 2연패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1. 경기 결과

- A조 -

샤밥 알아흘리 (UAE) 0:2 알힐랄 (사우디) (4월 18일 22:00/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샤밥 알아흘리 알힐랄
  (전반 14분) 바펫팀비 고미스
  (전반 38분) 안드레 카리요

 

 

AGMK (우즈베키스탄) 2:3 이스티크롤 (타지키스탄) (4월 18일 22:00/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AGMK 이스티크롤
  (전반 46분) 조반 도키치 (자책골)
  (후반 11분) 마누체흐르 잘릴로프
(후반 12분) 자파르 폴포노프  
  (후반 35분) 무함마존 라히모프
(후반 45분) 자파르 폴포노프  

 

 

 

- C조 -

알아흘리 (사우디) 1:1 알두하일 (카타르) (4월 18일 20:4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연습 구장)

알아흘리 알두하일
  (후반 8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46분) 오마르 알소마  

 

 

알쇼르따 (이라크) 0:3 에스테그랄 (이란) (4월 18일 23:1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연습 구장)

알쇼르따 에스테그랄
(전반 11분 퇴장) 후삼 카딤  
  (전반 44분) 무함마드 나데리
  (후반 10분) 파르쉬드 에스마엘리
  (후반 20분) 셰이크 디아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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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2년전 플레이오프에서 만났던 파크타코르와 알꾸와 알자위야의 경기는 득점없이 비겼습니다.

B-2) 처음 맞대결을 펼친 트락토르 사지와 샤르자의 경기는 득점없이 비기면서 2라운드가 끝난 현재 유일한 승리를 기록한 샤르자가 선두에 나섰습니다.

D-1) 남태희 풀타임. 2019년 이후 3년 연속 아챔에서 만나고 있는 알나스르와 알사드의 경기에서는 알나스르가 교체투입된 압둘마지드 알술라이힘의 결승골과 칼리드 알간남의 쐐기골로 산티 카솔라가 그림같은 프리킥으로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알사드를 3대1로 꺾고 첫 승을 신고하며 골득실에서 앞서 조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리그에서는 지난 시즌의 단점을 극복하며 무패 우승을 달성한 알사드는 두 경기 연속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며 조 최하위로 주저앉아 아챔 무대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알나스르와는 악연이 있는 남태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패배를 맛봐야만 했습니다.

D-2) 풀라드는 처음 맞붙은 알와흐다와의 경기에서 아챔 무대에서 매경기 골을 기록중인 루치아노 페레이라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E-1) 이명주 풀타임. 처음으로 만난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서로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득점없이 비겼습니다. 이번 시즌 아챔 무대에 처음 진출한 고아는 끈끈한 수비력을 앞세워 알라이얀에 이어 알와흐다와도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2점을 챙겼으며, 첫 경기에서 패했던 알와흐다는 디라스 싱 골키퍼의 선방쇼를 끝내 무너뜨리지 못하고 승점 1점을 얻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알와흐다로서는 브랜던 페르난데스의 슛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면서 극적인 패배를 면했습니다. 이명주는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E-2) 조별예선에서 4년 만에 맞붙은 알라이얀과 페르세폴리스의 경기에서는 전반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4분 만에 샤흐리야르 모간루의 역전 결승골로 승부를 뒤집은 페르세폴리스가 1대3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으로 조선두를 질주했습니다. 페르세폴리스는 공교롭게도 4년전 알라이얀에게 당했던 3대1의 역전패를 고스란히 같은 방식으로 설욕했습니다.

 

 

1. 경기 결과

- B조 -

알꾸와 알자위야 (이라크) 0:0 파크타코르 (우즈벡) (4월 17일 19:00/ 샤르자 스타디움)

알꾸와 알자위야 파크타코르

 

 

트락토르 사지 (이란) 0:0 샤르자 (UAE) (4월 17일 22:00/ 샤르자 스타디움)

트락토르 사지 샤르자

 

 

 

- D조 -

알나스르 (사우디) 3:1 알사드 (카타르) (4월 17일 21:00/ 마르술 파크)

알나스르 알사드
(전반 37분) 압둘라작 함달라  
  (후반 14분) 산티 카솔라
(후반 35분) 압둘마지드 알술라이힘  
(후반 49분) 칼리드 알간남  

티스토리 에디터 문제로 첨부가 안되는 하이라이트 영상은 링크

 

 

풀라드 (이란) 1:0 알와흐다 (요르단) (4월 17일 21:00/ 킹 파흐드 인터내셔날 스타디움)

풀라드 알와흐다
(전반 44분) 루치아노 페레이라  

 

 

 

- E조 -

알와흐다 (UAE) 0:0 고아 (인도) (4월 17일 20:00/ 파토르다 스타디움)

알와흐다 고아

 

 

알라이얀 (카타르) 1:3 페르세폴리스 (이란) (4월 17일 22:30/ 파토르다 스타디움)

알라이얀 페르세폴리스
(전반 19분) 나이프 알하드라미  
  (후반 2분) 카말렛딘 카먀비니야
  (후반 4분) 샤흐리야르 모간루
  (후반 12분) 샤흐리야르 모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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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맞대결에서 패했던 샤르자는 리턴 매치에서 메흐디 베나티아의 다이렉트 퇴장으로 얻은 수적 열세를 살려 이고르 코로나도의 역전 결승골로 알두하일을 4대2로 꺾고 3일전의 패배를 설욕하며 이번 시즌 아챔에서 첫 승을 거두고 조별 예선 광탈 직전에서 탈출하여 쉽지는 않지만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4라운드 현재 16강 진출 확정팀과 광탈팀이 확정된 다른 조의 사정과 달리 C조는 샤르자의 승리와 함께 남은 두 라운드에서 가장 치열한 조가 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2) 아챔 조별예선 재개 전 최하위였던 페르세폴리스는 선두 알타아운과의 리턴 매치에서 1대0으로 2연승을 거두며 조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알타아운은 사우디 리그 재개 이후 치욕젹인 7연패 후 마지막 경기의 마지막 순간에 터진 극장골로 강등을 면했지만, 부진의 여파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타아운의 갑작스런 부진과 페르세폴리스, 샤르자의 선전으로 1위부터 4위까지 승점차가 3점차에 불과해 남은 두 라운드에서 16강 진출을 위한 피터지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3) 남태희 선발 73분 출전. 3일전 3라운드에서 6골을 주고받는 대공방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알사드와 알아인의 경기에서는 산티 카솔라의 연속골은 끝났지만, 선제 결승골 포함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바그다드 부네자의 맹활약을 앞세운 알사드가 알아인에 4대0 대승을 거두고 알아인을 일찌감치 조별 예선에서 탈락시키고 16강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4) 알나스르는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압둘라작 함달라의 맹활약과 압둘라 마두의 결승골로 세파한을 3라운드와 똑같이 2대0으로 완파하고 3연승을 달리며 알아흘리에 이어 남은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하며 16강을 확정지었습니다. 산술적으로는 세파한이 뒤집을 가능성이 있지만, 흐름과 전력상 거의 일어나기 힘든 알사드의 2연패와 세파한의 2연승이라는 대이변이 펼쳐지지 않는 한 알사드도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입니다. 



1. 경기 결과

- C조 -

샤르자 (UAE) 4:2 알두하일 (카타르) (9월 18일 18:00/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샤르자

알두하일

 

 (전반 12분) 압둘라 알아흐라크 

 (전반 18분) 칼리드 바와지르

 

 

 (후반 14분 퇴장) 메흐디 베나티아 

 (후반 17분) 마지드 수루르

 

 

 (후반 25분) 알모에즈 알리 

 (후반 30분) 이고르 코로나도

 

 (후반 46분) 카이오 루카스

 



알타아운 (사우디) 0:1 페르세폴리스 (이란) (9월 18일 21:00/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페르세폴리스

 

 (후반 4분) 바샤르 본얀



- D조 -

알사드 (카타르) : 알아인 (UAE) (9월 18일 18: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

알아인

 (전반 26분) 바그다드 부네자

 

 (후반 11분) 아크람 아피프

 

 (후반 25분) 바그다드 부네자

 

 (후반 41분) 로드리고 타바타

 



알나스르 (사우디) 2:0 세파한 (이란) (9월 18일 21: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나스르

세파한

 (전반 32분) 압둘라 마두

 

 (전반 41분) 압둘라작 함달라

 



2. 조별 순위

C조
순위경기승점득점실점득실차연승/연패
1페르세폴리스 (이란)421174402연승
2알타아운 (사우디)420263212연패
3알두하일 (카타르)4202667-1
4샤르자 (UAE)41124770
D조
순위경기승점득점실점득실차연승/연패
1알나스르 (사우디)4310108353연승
2알사드 (카타르)422081257
3세파한 (이란)4103347-33연패
4알아인 (UAE)40131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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