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 있는 알쉬파 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이스라엘군의 침공으로 신음하고 있는 가자지구 주민들을 치료하고 있는 노르웨이인 외과의 마즈 길베르트 (Mads Gilbert) 박사는 오바마 미대통령에게 지난 8년간 이스라엘에 의해 고립되어 있는 팔레스타인 거주지에 대한 이스라엘의 치명적인 공격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 눈으로 직접 목격하기 위해서라도 알쉬파 병원에서 하룻밤반 지내보라며 그를 초대하는 영상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알아라비아 뉴스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2주 넘게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공격을 "무자비"하고 "살인자"라고 묘사했으며, "어린아이들의 고통, 여성들의 부상 및 각종 절단 등 눈에 보이는 모든 잔혹한 현실이 피할 수 있는 것이었으며, 이러한 모든 고통들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강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