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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쌀람!풋볼 1913

[2026 아미르컵 8강전] 3일 만에 알샤말을 또 좌절시킨 알사드, 알두하일과 4강에서 맞붙어!

0. 리뷰1) 막판 치열했던 리그를 마무리하고 시즌을 결산하는 아미르컵이 재개되었습니다.2) 알두하일과 알아라비의 경기에서는 크시스토프 피옹테크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두하일이 알아라비를 4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3) 알아라비와 알와크라의 경기에서는 루카스 멘데스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와크라가 0대3으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4) 리그 최종전에서의 챔피언 결정전 이후 3일만에 다시 만난 알샤말과 알사드의 경기에서는 3일 전의 두 배인 열 골을 주고받은 대공방전 끝에 라파 무히카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알사드가 알샤말을 4대6으로 꺾고 리그에 이어 아미르컵에서도 창단 첫 우승 도전의 길을 또다시 좌절시키며 4강에서 알두하일과 맞붙게 되었습니다.5) 장현수 풀타임. 알가라파와 2부 리그로 강등된..

[25/26 RSL 30R] 호날두, 16연승을 이끈 결승골로 자신의 첫 사우디 리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서!

0. 리뷰1)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인 알샤밥과 알파티흐의 경기에서는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를 거두고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2) 네옴과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하즘의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나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3) 새로운 구단주를 맞이한 알힐랄과 다막의 경기에서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힐랄이 1대0으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4) 알칼리즈와 최하위 알나즈마의 경기에서는 조슈아 킹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칼리즈가 3대1로 승리했습니다. 사우디 리그 데뷔전에서 패했던 거스 포옛 감독은 두번째 경기에서 사우디 리그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5) 잔류를 위해 승리가 절실한 알리야드와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만족해야만 했던 알까드시야의 경기에서는..

[25/26 APL 23R]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네 시즌 만의 리그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둔 알아인!

0. 리뷰1) 세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칼바와 바니야스의 경기에서는 네마냐 데코비치의 결승골을 앞세운 바니야스가 1대2로 승리했습니다.2) 조유민 결장. 샤르자와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알와흐다의 경기에서는 카이오 카네도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와흐다가 0대2로 승리하며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조유민은 대기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결장했습니다.3) 세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쳐 안정적인 리그 잔류를 위해 승리가 필요했던 알바따이흐와 6연승을 달리며 리그 우승에 다가가고 있는 알아인의 경기에서는 라바 코조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인이 0대2로 승리하고 7연승을 달리며 리그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4) 4연패에 빠진 알다프라와 2연패에 빠진 아즈만의 연패 탈출전에서는 양 팀의 선수가 한 ..

[25/26 DSL 22R] 알사드, 리그 우승팀 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알샤말을 꺾고 리그 3연패 달성!

0. 리뷰1) 알샤말이 17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카타르에게 패하면서 확정된 듯 했던 알사드의 리그 3연패는 경기 3일 뒤 알샤말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인 카타르 리그 징계위원회의 최종 결정에 따라 알샤말에게 몰수게임승이 주어지면서 알샤말과 알사드가 맞붙는 마지막 경기가 리그 우승 결정전이 되어버렸습니다. 카타르 리그 규정에 따르면 카타르 국적의 선수가 퇴장당할 경우 벤치에 있던 외국인 선수를 교체투입할 수 없는 핸디캡이 주어지는데, 하필이면 카타르가 이 규정을 위반했다는 알샤말의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졌기 때문이죠. 알샤말에게 상대팀의 규정 위반에 따른 몰수게임승이 주어지면서 알사드와의 승점차가 2점으로 줄어들어 두 팀의 맞대결에서 알사드는 지지 않으면 리그 3연패 확정, 알샤말이 이길 경우 극적인 역전 우승이..

[25/26 ACLE 결승전] 디펜딩 챔피언 알아흘리, 마치다 젤비아의 돌풍을 잠재우고 아챔 엘리트 2연패 달성!

0. 리뷰1) 알잇티하드 (2004, 2005)에 이어 백투백 아챔 우승을 노리는 알아흘리와 창단 이후 처음 출전한 아챔 엘리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에 진출한 마치다 젤비아가 아챔 엘리트 우승을 놓고 맞붙었습니다.2) 심판진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마치다 젤비아에게 패했다고 생각한 샤밥 알아흘리는 혹시나 모를 재시합을 기대하며 젯다에 버팅기고 있었지만, 그게 먹힐리가요... 오심으로 결과가 뒤바낀 결승전이 몇 갠데...3)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알아흘리와 돌풍의 마치다 젤비아가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연장 120분 접전 끝에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한 알아흘리가 피라스 알브라이칸의 결승골을 앞세워 마치다 젤비아를 1대0으로 꺾고 24팀 체제로 열렸던 아챔 엘리트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창단 이후 첫..

[26/27 ACL] 아챔 엘리트 출전팀 확대와 아시아 축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출전 규정 개정안 채택!

아시아축구연맹(AFC) 프로축구위원회는 24일 금요일 오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박지성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프로 클럽축구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AFC 클럽대항전 참가 규정(2025년판) 및 AFC 클럽 라이선싱 규정(2024년판) 개정안을 승인했습니다. 또한 아시아 전역의 프로 기준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된 AFC 클럽대항전 참가 규정(2026년판) 과 AFC 클럽 라이선싱 규정(2026년판) 도 채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26/27시즌2026/27시즌에만 적용되는 참가 규정(2025년판) 개정안에는, 새롭게 확대되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 Elite)가 출전팀수를 w첫 두 시즌 동안 출전팀이었던 24개 클럽에서 32개 클럽으로 확대되는 데 맞춰 각 ..

[25/26 RSL 29R] 15연승으로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선 알나스르, 리그 데뷔전에서 석패한 거스 포옛 감독!

0. 리뷰1) 사우디 리그 28, 29라운드는 아챔 엘리트 서아시아 16강전 일정 변경으로 인해 스케줄이 꼬였습니다.2) 사우디 축구협회는 월드컵을 안남겨둔 시점에서 최근 평가전에서의 성적부진 등을 이유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후임으로 조르지우스 도니스 알칼리즈 감독을 새 국대감독으로 지명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우디 리그 내 여러 팀들을 맡으면서 사우디 선수들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월드컵까지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그를 후임으로 지명한 것입니다. 사우디 축협의 도니스 감독 지명은 지난 아시안컵을 한 달 앞두고 케이로스 감독을 경질한 후 알와크라 감독을 맡고 있던 틴틴 마르케즈 감독을 국대 감독으로 지명해 아시안컵 2연패를 달성했던 카타르 리그의 행보를 떠올리게 하는 수순입니다. 한편, 시..

[25/26 ACL2 4강전] 호날두의 알나스르, 첫 아챔2 우승을 놓고 감바 오사카와 결승에서 맞붙어!

0. 리뷰1) 알나스르와 알아흘리의 아챔2 4강전에서는 1골 3어시스트를 기록한 안젤로의 결승골과 킹슬리 코망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알나스르가 알아흘리에 5대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알아흘리로서는 전반 초반 얻어낸 페널티킥을 율리안 드락슬러가 골키퍼 정면으로 실축하면서 기선 제압을 하는데 실패한 것이 결국 선제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전패를 허용하는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2)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 아챔2 결승전은 우승에 굶주린 호날두의 알나스르와 감바 오사카가 맞붙게 되었으며, 공교롭게도 이번 시즌 아챔 엘리트와 아챔2 모두 사우디 클럽과 일본 클럽의 맞대결이 성사되었습니다. 아챔 엘리트: 알아흘리 대 마치다 젤비아아챔2: 알나스르 대 감바 오사카 1. 4강전 결과알나스르 5:1 알아..

[25/26 ACLE 4강전] 돌풍의 마치다 젤비아, 디펜딩 챔피언 알아흘리와 결승에서 맞붙어!

0. 리뷰1) 비셀 고베와 디펜딩 챔피언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후반들어 잇달아 터진 갈레노와 이반 토니의 연속골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비셀 고베에 1대2 역전승을 거두고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2) 아챔 첫 출전에 4강전까지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마치다 젤비아와 샤밥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소마 유키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킨 마치다 젤비아가 샤밥 알아흘리를 1대0으로 꺾고 첫 아챔 출전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샤밥 알아흘리는 패색이 짙던 후반 인저리 타임에 길레르메 발라의 그림같은 슛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듯 했지만, 골의 시발점이 된 스로인 상황에서 마치다 젤비아 선수들의 교체가 완벽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던진 것이 VAR 판독으로 확인..

[25/26 ACL2 8강전] 호날두의 알나스르, 알아흘리와 아챔2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어!

0. 리뷰1)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대회 일정이 순연되면서 서아시아 8강전과 4강전은 홈앤드어웨이 대신 두바이 자빌 스타디움에서의 단판 승부로 진행됩니댜.2) 알와슬과 알나스르의 8강전 첫 경기에서는 아챔2 무대에 오랜만에 출전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개인 통산 969호골이자 결승골을 앞세운 알나스르가 0대4 대승을 거두고 가볍게 4강에 진출했습니다. 알나스르는 호날두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15분 동안 세 골을 몰아넣으면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짓고 손쉬운 경기를 펼쳤습니다.3) 알아흘리와 알후세인의 경기에서는 율리안 드락슬러의 결승골과 미셸 플랍의 쐐기골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알후세인을 3대1로 꺾고 호날두의 알나스르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되었습니다. 1. 8강전 결과알와슬 0:4 알나스르 ..

[25/26 ACLE 8강전] 돌풍의 마치다 젤비아, 비셀 고베, 알아흘리, 샤밥 알아흘리가 4강에 진출!

0. 리뷰1) 알사드와 비셀 고베의 경기에서는 여섯골을 주고받으며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비셀 고베가 4대5 승부차기승으로 역전승을 거두고 가장 먼저 4강에 선착했습니다. 알사드로서는 알힐랄과의 16강전 역전승이 떠오를만한 경기였습니다. 라파 무히카가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눈 앞에 두는 듯했던 알사드는 후반 인저리 타임 종료 13초전 무토 요시노리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끝내지 못했고, 연장전을 득점없이 끝낸 후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는 세번째 키커인 클라우디뇨가 알힐랄전에서 카림 벤제마가 그랬듯 허공으로 실축하면서 다잡은 듯한 경기를 놓치며 2년 연속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2) 디펜딩 챔피언 알아흘리와 조호르 다룰 탁짐의 경기에서는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뒤집은 갈레노의..

[오피셜]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 마침내 PIF로부터 알힐랄을 인수해 새로운 구단주로!

사우디 국부펀드인 공공투자기금 (PIF)과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의 킹덤 홀딩 컴패니는 5월 16일 알힐랄의 홈구장인 킹덤 아레나에서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의 킹덤 홀딩스가 구단 소유권 이전을 위한 지분 70% 인수를 위한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며, 킹덤 홀딩 컴패니가 알힐랄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습니다. PIF는 지난 2023년 사우디 체육부로부터 4대 구단을 인수한지 3년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투자회수이기도 합니다.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의 알힐랄 인수 소식은 작년 연말부터 현지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으며, 당시만 해도 곧 나올 것이라던 공식 발표가 나오는 데까지 4개월이 더 걸렸네요. 사우디 리그의 민영화와 PIF의 4대 클럽 인수사우디 클럽들은 프로 리그라고는 해도 사실상 사우디 스포츠부 산하의 공..

[25/26 ACLE 16강전] 알힐랄을 격전 끝에 탈락시킨 알사드, 알아흘리, 샤밥 알아흘리, 알잇티하드가 8강 진출!

0. 리뷰1) 아챔 엘리트 서아시아 16강전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침공 여파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예정되었던 홈앤드어웨이 대신 사우디 젯다에서 단판 승부로 8강 진출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사우디, 카타르, 이란, UAE팀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파이널 스테이지가 열릴 사우디 젯다가 전장에서 그나마 가장 먼 곳에 있으니까요.2) 리그 스테이지에선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디펜딩 챔피언 알아흘리와 알두하일의 리턴 매치에서는 연장 120분 접전 끝에 리야드 마흐레즈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알두하일을 1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해 조호르 다룰 탁짐과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되었습니다. 알아흘리는 연장 전반 막판 얻은 페널티킥을 이반 토니가 실축하며 승부가 안 나는 듯 했지만, 리야..

[25/26 DSL 17R] 알사드, 마지막 라운드 앞두고 리그 3연패 달성!

0. 리뷰1) 당초 2월 28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시작된 이란의 걸프지역 보복공격에 따라 안전 상의 이유로 순연되었던 17라운드 두 경기가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열렸습니다.2) 순연된 일정에 따라 첫 경기는 18:30, 두번째 경기는 20:30에 예정되어 있었지만, 알두하일과 알사드의 아챔 경기 일정을 의식해서이지 경기 시간이 앞당겨졌습니다.3) 두 경기 중 알샤말과 카타르의 경기 결과가 중요해졌는데, 알샤말이 승리할 경우엔 알사드와의 맞대결이 우승 결정전이 되고, 비기거나 질 경우엔 알사드가 경기를 치르기 전에 리그 3연패를 확정짓게 됩니다.4) 알샤말과 카타르의 경기에서는 아흐메드 알라위의 결승골을 앞세운 카타르가 알샤말을 0대2로 꺾고 창단 이후 첫 리그 우승에..

[25/26 RSL 28R] 호날두, 부상 복귀 후 두 경기 연속 결승골로 알나스르의 리그 13연승을 이끌어!

0. 리뷰1) 사우디 리그 28, 29라운드는 아챔 엘리트 서아시아 16강전 일정 변경으로 인해 스케줄이 꼬였습니다.2) 다막과 알까드시야의 경기에서는 발렌틴 바다의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3) 알잇티파끄와 알리야드의 경기에서는 다섯골을 주고받은 공방전 끝에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마마두 실라의 극장골을 앞세운 알리야드가 2대3 대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잔류를 위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4) 6연패에 빠지며 강등을 눈앞에 둔 최하위 알나즈마와 2연승을 달리고 있는 네옴의 승격팀간 맞대결에서는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이겨낸 알나즈마가 빌랄 부톱바의 결승골을 앞세워 네옴을 2대1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시즌 2승을 거뒀습니다. 5) 2연속 무승부에 그친 알타아운..

[25/26 APL 22R] 샤밥 알아흘리와의 맞대결에서 극장승을 거두며 리그 우승에 한 발 더 가까워진 알아인!

0. 리뷰1) 알아인은 22라운드를 앞두고 블라디미르 이비치 감독과의 2년 재계약을 공표했습니다. 알아인은 이번 시즌 국제 대회인 걸프 클럽 챔피언스 리그에선 탈락했지만, 국내 대회에선 21/22시즌 우승 이후 네 시즌 만의 리그 우승에 도전 중이고 리그컵과 대통령컵도 결승에 진출해 국내대회 석권에 도전 중인 성과를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2) 알와흐다와 칼바의 경기는 먼저 허용한 두 실점을 2분 만에 만회한 레네 알레조네스의 멀티골에 힘입어 2대2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알와흐다는 두 경기 연속 무승부, 칼바는 세 경기 연속 무승부.3) 조유민 풀타임 1자책골. 바니야스와 샤르자의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지키지 못한 조유민의 자책골로 1대1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4) 5연승을 달리는 알아인과 3연승을 달리..

[25/26 DSL 21R]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알샤말의 자멸로 리그 3연패를 눈앞에 둔 알사드!

0. 리뷰1) 선두 경쟁과 리그 잔류 경쟁이 막판까지 이어질 예정이기에 마지막 21, 22라운드는 여섯 경기가 동시에 열립니다.2) 장현수 풀타임. 나란히 3연패에 빠진 알와크라와 알가라파의 연패 탈출전에서는 여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알가라파가 역전승을 눈 앞에 두는 듯했던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알마흐디 알리의 극장골로 3대3 무승부를 거두고 나란히 연패 탈출 및 승점 1점씩을 나눠갖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3) 리그 잔류를 위해 승리가 절실한 알사일리야와 리그 3연패를 위해 승리가 필요한 알사드의 경기에서는 아크람 아피프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사드가 1대3으로 승리하며 네 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고 리그 우승의 9부 능선을 넘었고, 알사드에 패한 알사일리야는 알샤하니야의 승리로 인해 다이렉트 강등..

[25/26 SPL 27R] 부상에서 복귀한 호날두, 결승골로 팀의 리그 12연승 이끌어!

0. 리뷰1) 알아흘리는 27라운드를 앞두고 제네시스 서부지역 총판을 통해 2029년까지 3년간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네시스는 중부지역 총판을 통해서는 알힐랄과, 동부지역 총판을 통해 알까드시야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2) 2연패에 빠진 알쿨루드와 알칼리즈의 경기에서는 네 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요르고스 마수라스의 동점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3) 2연패에 빠진 알잇티하드와 알하즘의 경기에서는 무사 디아비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열세에도 불구하고 압둘라흐만 알오부드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잇티하드가 1대0으로 승리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4) 파죽의 11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나스르와 5연패에 빠진 최하위 알나즈마의 경기에서는 일곱골을 주고받는 ..

[25/26 APL 21R] 나란히 연승을 달리며 선두 경쟁 중인 알아인과 샤밥 알아흘리, 세 경기만에 승리한 샤르자!

0. 리뷰1) 알나스르와 2연패에 빠진 알와흐다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네 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후반 인저리 타임 막판에 터진 셰이크나 둠비아의 극장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두고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승리를 눈 앞에 뒀던 알와흐다로서는 연패 탈출에 의의를 둘 수 밖에 없었던 결과.2) 알바따이흐와 칼바의 경기에서는 네 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마르완 파하드의 동점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두고 나란히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3)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와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자지라의 경기에서는 레난 빅토르의 결승골을 앞세운 샤밥 알아흘리가 2대1로 승리하고 알자지라의 6연승을 저지하며 3연승을 달렸습니다. 알자지라 구단은 경기 후 선제골 발생 전에 있었던..

[25/26 DSL 20R] 리그 우승 경쟁은 알사드와 알샤말의 2파전으로 좁혀져!

0. 리뷰1) 알샤하니야와 알아라비의 경기에서는 파블로 사라비아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라비가 0대2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리면서 최하위 알샤하니야를 2연패에 빠뜨렸습니다.2) 카타르와 2연패에 빠진 알와크라의 경기에서는 이사 라이두니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와크라가 1대4 대승을 거두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3) 알아흘리와 알사일리야의 경기에서는 네 골을 주고받은 공방전 끝에 크리스티안 파군데스의 동점골로 2대2로 비기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4) 알샤말과 움 살랄의 경기에서는 다섯골을 주고받은 공방전 끝에 알렉스 콜라도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샤말이 3대2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알샤말은 한 경기를 덜 치룬 가운데 알사드와의 승점차를 2점으로 줄이면서 역전 우승의 가능성을 이어갔습니다. 만약 알샤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