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막판 치열했던 리그를 마무리하고 시즌을 결산하는 아미르컵이 재개되었습니다.2) 알두하일과 알아라비의 경기에서는 크시스토프 피옹테크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두하일이 알아라비를 4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3) 알아라비와 알와크라의 경기에서는 루카스 멘데스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와크라가 0대3으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4) 리그 최종전에서의 챔피언 결정전 이후 3일만에 다시 만난 알샤말과 알사드의 경기에서는 3일 전의 두 배인 열 골을 주고받은 대공방전 끝에 라파 무히카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알사드가 알샤말을 4대6으로 꺾고 리그에 이어 아미르컵에서도 창단 첫 우승 도전의 길을 또다시 좌절시키며 4강에서 알두하일과 맞붙게 되었습니다.5) 장현수 풀타임. 알가라파와 2부 리그로 강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