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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사드는 6라운드를 앞두고 기존의 무채색이 아닌 컬러풀한 써드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2) 구자철 선발 76분 출전. 알코르는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 후반에만 네 골을 주고받은 끝에 이스마일 엘핫다드의 동점골로 2대2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첫 승 신고를 다음 경기로 미뤘습니다. 하지만 알코르로서는 두 골차의 리드를 허용한 상황에서 후반 막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패배대신 승점 1점을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후반 교체아웃되었습니다.

3) 정우영 풀타임. 새로 공개한 써드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펼친 알사드와 알가라파의 경기에서는 역대 맞대결 역사상 가장 많은 10골을 주고받는 대공방전 끝에 바그다드 부네자의 멀티 결승골과 안드레 아이유의 쐐기골을 앞세워 6대4 승리를 거두고 6연승을 달리며 지난 시즌부터 계속된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시즌 대활약했지만 부상 등으로 인해 리그 초반 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산티 카솔라가 교체 투입되며 이번 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고, 알가라파는 허용한 여섯골 중 두 골이 자책골로 나오는 불운이 이어지며 알사드의 기세를 꺾는데 실패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알사드의 6대4 승이지만, 득점자 기준으로는 4대6 (4골 2자책골) 이라는 것이 함정. 정우영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4) 남태희 결장. 8라운드의 빅매치이자 알라이얀 입단 이후 세 경기만에 출전하는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은 알두하일과 알라이얀의 경기에서는 에드밀손 주니오르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두하일이 3대0 완승을 거두고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5연승을 달렸습니다. 팀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A매치 브레이크전 5라운드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던 3주만에 실전을 소화한 알두하일은 이른 시간부터 선제골이 터지며 손쉽게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화제를 모으며 입단한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88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무난한 카타르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한편, 월드컵 최종예선 출전 중 당한 부상 후 회복기간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며 알두하일 복귀전을 치르지 못하고 있는 남태희는 재활이 끝나지 않은 가운데 결장했습니다. 

5) 팀 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연기되었던 알두하일과 알와크라의 경기는 21일 목요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1. 경기 결과

알샤말 1:3 알아라비 (10월 16일 17:30/ 그랜드 하마드 스타디움)

알샤말 알아라비
  (전반 13분) 유스프 음사크니
  (전반 22분) 아론 부펜자
  (후반 14분) 유스프 음사크니
(후반 29분) 암자드 카딤  

 

 

 

알사일리야 0:1 알와크라 (10월 16일 17:30/ 사우드 빈 압둘라흐만 스타디움)

알사일리야 알와크라
  (후반 42분) 무함마드 벤옛뚜

 

 

 

카타르 2:2 움 살랄 (10월 16일 19:45/ 그랜드 하마드 스타디움)

카타르 움 살랄
(전반 43분) 세바스티안 소리아  
(전반 47분) 바샤르 본얀  
  (후반 22분) 이사엘
  (후반 29분) 아이만 후세인

 

 

 

알코르 2:2 알아흘리 (10월 17일 17:30/ 알코르 스타디움)

알코르 알아흘리
  (후반 8분) 패트릭 에제
  (후반 19분) 압둘라흐만 알하라지
(후반 37분) 라파엘 바즈  
(후반 43분) 이스마일 엘핫다드  

 

 

 

알사드 6:4 알가라파 (10월 17일 17:30/ 싸니 빈 자심 스타디움)

알사드 알가라파
(전반 7분) 바그다드 부네자  
(전반 14분) 사이드 알하즈 이사 (자책골)  
(전반 17분) 사이핏딘 파드랄라 (자책골)  
  (전반 21분) 셰이크 디아바테
  (전반 29분) 사이핏딘 파드랄라
(전반 40분) 핫산 알하이도스  
  (전반 45분) 셰이크 디아바테
(후반 6분) 바그다드 부네자  
  (후반 12분) 무함마드 알라엣딘
(후반 44분) 안드레 아이유  

 

 

 

알두하일 : 알라이얀 (10월 17일 20:10/ 싸니 빈 자심 스타디움)

알두하일 알라이얀
(전반 3분) 에드밀손 주니오르  
(전반 40분) 알모에즈 알리  
(후반 11분) 마이클 올룽가  

 

 

 

2. 리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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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시즌 종료까지 아미르컵 4강전과 결승전을 남겨놓은 가운데,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알사드 구단이 차비 감독과의 계약 갱신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오면서 차비 에르난데스 알사드 감독의 거취가 화두에 올랐습니다. 감독으로 부임한 이래 (당연히) 리그에서는 좋은 성과를 얻었지만, 아챔 무대에서는 지난해 16강 탈락, 올해 조별예산 탈락으로 부진하기도 했으니까요. 하지만 아미르컵 4강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를 부인하면서 알사드와의 계약을 한 시즌 더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단, 바르샤가 그를 감독으로 원할 경우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조건부로 말이죠... 과연 그의 거취는?

2) 우여곡절 끝에 극적으로 이번 시즌을 4위로 마무리한 구자철의 알가라파는 알사드와 알아라비의 4강전 결과가 그 어느 팀보다 중요했습니다. 이번 대회 4강전에는 시즌 1~3위팀과 알아라비가 진출했기 때문에 알아라비만 탈락하면 아미르컵 결과에 상관없이 이번 시즌 올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내년 아챔 플옵 진출권을 자동으로 확정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남태희 선발 84분 출전 1골, 정우영 풀타임.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디펜딩 챔피언 알사드와 준우승팀 알아라비가 2년 연속으로 4강전에서 맞붙은 가운데 남태희의 결승골과 바그다드 부네자, 산티 카솔라의 외국인 공격수 3인방의 연속골을 앞세운 알사드가 알아라비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아미르컵 통산 26번째이자 2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남태희는 알가라파와의 8강전에 이어 알아라비와의 4강전에서도 결승골을 넣으며 알사드를 결승으로 이끌고 경기 막판에 교체 아웃되었으며, 아챔에 휴식을 취했던 정우영은 오랜만에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클린시트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4) 알사드가 알아라비를 꺾고 결승에 진출하면서 알가라파의 내년 아챔 플옵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5) 2018년 결승전 이후 아미르컵에서 3년 만에 맞붙은 알두하일과 알라이얀의 리턴 매치에서는 알라이얀이 야신 브라히미의 결승골을 앞세워 마이클 올룽가가 한 골을 만회하며 뒤쫓아 온 알두하일에 설욕하며 3년만에 아미르컵 결승에 진출하며 2013년 대회 우승 이후 8년만의 우승에 도전하게 됩니다. 뜨거웠던 두 팀의 경기는 후반 막판 선수들간에 충돌하면서 더욱 격해진 분위기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6) 알라이얀과 알사드는 알사드의 승리로 끝난 2019년 아미르컵 준결승에서의 맞대결 이후 2년만의 리턴 매치입니다. 

7) 로랑 블랑 알라이얀 감독은 지난해 알라이얀 감독 부임 이후 6개월만에 처음이자 14/15시즌에서 15/16시즌으로 이어지는 프랑스 국내 대회 트레블 2연패를 달성하고 아챔에서의 실패로 물러났던 2016년 파리 생제르망 감독 시절 마지막 우승 이후 축구계로 복귀한 알라이얀에서 5년만의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게 됩니다. 

 

 

1. 경기 결과

알사드 3:0 알아라비 (5월 9일 22: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알아라비
(전반 11분) 남태희 (아미르컵 2호골/ 시즌 12골 6어시스트) 
(후반 11분) 바그다드 부네자 
(후반 35분) 산티 카솔라 

 

 

 

알두하일 1:2 알라이얀 (5월 10일 22: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두하일알라이얀
 (전반 13분) 다미 트라오레
 (후반 14분) 야신 브라히미
(후반 37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49분 퇴장) 알모에즈 알리 

 

 

2. 결승전

알라이얀 : 알사드 (5월 14일 19: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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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월 20일 이후 클럽 월드컵 등으로 인해 휴식기를 가졌던 카타르 리그가 다시 재개 되었습니다.

2) 구자철 풀타임. 알가라파는 이번 시즌 부진한 알사일리야와의 경기에서 무함마드 무다씨르에게 허용한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한채 0대1로 패해 순위가 3위에서 4위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라운드에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던 구자철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3) 정우영 선발 72분 출전 1경고, 남태희 86분 출전 1경고. 이번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알사드는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 바그다드 부네자, 부알렘 쿠키, 타릭 살만의 연속골을 묶어 3대0 완승을 거두고 5연승을 달리며 리그 우승 확정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6경기가 남은 현재 2위 알두하일과의 승점차가 13점이나 나는데다 알사드의 전력상 무패 우승을 설령하지 못하더라도 남은 경기에서 5패를 당할 가능성은 거의 없기에 몇 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짓느냐만 남았을 뿐, 우승 경쟁은 사실상 끝난 상황입니다. 선발 출전한 정우영은 경고를 하나 받았지만 72분을 소화한 뒤 교체되었으며, 남태희는 바그다드 부네자의 결승골을 사실상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에 일조한 후 86분에 교체되었습니다.

4) 이번 시즌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카타르는 후반 인저리 타임 10분에 터진 극장골로 움 살랄을 꺾고 세 경기만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3위에 올라섰습니다.

5) 초반의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사실상 리그 2연패에 실패한 디펜딩 챔피언 알두하일은 울산 현대를 꺾고 클럽 월드컵 5위를 차지한 후 열린 알라이얀과의 경기에서 이스마일 무함마드와 마이클 올룽가의 연속골로 2대0 승리를 거두고 세 경기만에 승리를 거두며 승점 4점차로 2위를 지켰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역전 우승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알두하일의 목표는 리그 2위를 지키는 것이 최상의 목표입니다.

 

 

1. 경기 결과

알가라파 0:1 알사일리야 (2월 13일 15:45/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가라파 알사일리야
  (후반 25분) 무함마드 무다씨르

 

 

알코르 2:1 알카라이티야트 (2월 13일 18:15/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코르 알카라이티야트
(전반 9분) 칼리드 라드완  
  (전반 40분 퇴장) 라쉬드 티베르카닌
(후반 10분) 피에르 미쉘 라속까  
  (후반 24분) 나세르 이브라힘

 

 

알사드 3:0 알아흘리 (2월 13ㅇ리 18:1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 알아흘리
(전반 23분) 바그다드 부네자  
(전반 26분) 부알렘 쿠키  
(후반 43분) 타릭 살만  

 

 

 

움 살랄 0:1 카타르 (2월 14일 16:45/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움 살랄 카타르
(후반 28분 퇴장) 아이만 압둘누르  
  (후반 56분) 유스프 베라일리

 

 

알아라비 1:0 알와크라 (2월 14일 19:15/ 그랜드 하마드 스타디움)

알아라비 알와크라
(후반 32분) 메흐르다드 무함마디  

 

 

 

알두하일 2:0 알라이얀 (2월 14일 19:15/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두하일 알라이얀
(전반 37분) 이스마일 무함마드  
(후반 28분) 마이클 올룽가  

 

 

 

2. 리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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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사드와 알사일리야의 경기는 알사드의 아챔 8강 2차전 준비를 위해 9월 24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셰이크 자심컵에서 당한 3주 부상으로 개막전에서부터 3경기 연속 결장했던 남태희는 2차전 18인 스쿼드에 이름을 올려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 구자철 풀타임. 알가라파는 골키퍼의 어이없는 수비로 먼저 실점했지만, 바로 동점골로 실점을 만회하고 후반터진 오쓰만 알야흐리의 멀티 결승골에 힘입어 카타르에 1대3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초반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카타르를 3연패의 늪에 빠뜨렸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한 구자철은 수비진을 허무는 킬패스로 오쓰만 알야흐리의 결승골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3) 이재익 풀타임. 16/17시즌 이후 알두하일을 상대로 승리를 얻지 못했던 알라이얀은 아흐메드 야세르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프랑크 콤의 만회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들리는데 성공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얻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지난 시즌 이후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이자, 이번 시즌 3연속 무승부. 루이 파리아 감독의 알두하일은 남태희와 유스프 엘아라비의 이적 공백을 여전히 메우지 못하면서 리그를 씹어먹던 강팀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익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습니다. 리그 첫 두 경기에서 누적해왔던 옐로카드를 얻지 않고 풀타임을 소화한 것은 덤. 

4) 아랍 쿼터 덕분에 외국인 선수를 한 명 더 영입할 여유가 있는 알두하일과 알가라파 등이 유벤투스의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 영입전에 뛰어들었으며, 협상 마무리를 위해 마리오 만주키치가 카타르에 수일 내로 입국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길 공격수의 부재로 좀처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알두하일이 영입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알두하일이 영입에 성공할 경우, 지난 시즌의 메흐디 벤아티아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유벤투스 선수를 영입하게 됩니다.



1. 경기 결과

알코르 2:3 알아흘리 (9월 13일 16:55/ 알자누브 스타디움)

알코르

알아흘리

 (전반 32분) 이브라힘 아마다

 

 

 (후반 13분) 나빌 엘자르 

 

 (후반 21분) 아벨 헤르난데즈 

 (후반 31분) 아흐메드 하무다인

 

 

 (후반 45분) 헤르만 페레즈 



움 살랄 1:5 알아라비 (9월 13일 19:0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움 살랄

알아라비

 (전반 25분) 얀닉 사그보

 

 

 (전반 41분) 무함마드 살라 알닐

 

 (전반 45분) 아론 군나르손

 

 (후반 4분) 함디 하르바위

 

 (후반 10분) 피에르 미쉘 라소가

 

 (후반 20분) 아딜 라일리 (자책골)



알샤하니야 0:2 알와크라 (9월 14일 16:55/ 알자누브 스타디움)

알샤하니야

알와크라

 

 (후반 18분) 무함마드 벤옛뚜

 

 (후반 35분) 무함마드 벤옛두



카타르 1:3 알가라파 (9월 14일 19:0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카타르

알가라파

 (전반 38분) 사르도르 라쉬도프

 

 

 (전반 40분) 아흐메드 알라엣딘 

 

 (후반 22분) 오쓰만 알야흐리

 

 (후반 28분) 오쓰만 알야흐리



알두하일 1:1 알라이얀 (9월 15일 19:05/ 알자누브 스타디움)

알두하일

알라이얀

 (후반 21분) 아흐메드 야세르

 

 

 (후반 31분) 프랑크 콤 



2. 리그 순위

순위경기승점득점실점득실차연승/연패
1알아라비32107936
2알가라파32107615
3알사드2200611292연승
4알아흘리320167522연승
5알와크라320165412연승
6알두하일312054312연무
7알코르31114440
8알라이얀30303330
9알사일리야2011114-3
10움 살랄3012138-52연패
11카타르3003027-53연패
12알샤하니야30030112-11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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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라운드를 앞두고 카타르SC는 과거 바르샤와 첼시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공격수 사무엘 에투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그에게 주장 완장을 채워줬습니다. 유럽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그의 경험치에 거는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었겠죠. 

하지만, 그의 입단 후 3일만에 치뤄진 데뷔전이었던 알사일리야와의 경기에서는 합류한 기간이 얼마 안된 탓인듯 큰 활약을 선보이지 못하고 팀의 패배를 맛봐야만 했습니다.

2) 정우영 선발 45분 출전. 첫 두 라운드에서 어마무시한 공격력을 과시했던 알사드는 주포 바그다드 부네자가 페널티킥을 실축한 가운데 되려 블라드미르 바이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채 좀처럼 이를 만회하지 못하며 시즌 첫 패를 당하는 듯 했으나 후반 경기종료 직전 터진 핫산 알하이도스의 만회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가져온채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알사드가 첫 세 경기에서 17득점을 기록했지만, 이중 14득점이 바그다드 부네자와 아크람 아피프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되려 알사드에게 있어서 불안요소가 될 수 있음을 알가라파전은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두 선수만 막아낼 수 있으면, 알사드의 막강한 공격력은 그 위력을 잃어버리니 말이죠. 첫 두 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되었던 정우영은 알사드 이적 후 첫 선발출전했지만, 하프타임에 핫산 하이도스와 교체되었고 그는 천금같은 버저비터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3) 남태희, 고명진 풀타임. 셰이크 자심컵 이후 일찌감치 리그에서 시즌 두번째 맞대결을 펼친 두 팀의 경기에서는 알두하일의 맹공에도 불구하고 오마르 베리 골키퍼를 비롯한 알라이얀 수비진이 이 파상공세를 잘 막아내며 양팀 득점없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한 두 선수의 맞대결은 팀의 무승부와 함께 희비가 교차하지 않았습니다.




1. 경기 결과

움 살랄 4:1 알아흘리 (8월 17일 17:2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움 살랄

알아흘리

 (전반 10분) 마흐무드 알마와스

 

 (후반 10분) 무함마드 트레소르 (자책골)

 

 (후반 13분) 이스마엘 무함마드

 

 (후반 27분) 마흐무드 알마와스

 

 (후반 38분 퇴장) 아딜 라일리

 

 

 (후반 39분) 오미드 에브라히미



카타르 0:2 알사일리야 (8월 17일 19:3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카타르

알사일리야

 

 (전반 16분) 라쉬드 티베르카닌

 

 (전반 36분) 라쉬드 티베르카닌



알코르 1:1 알샤하니야 (8월 18일 17:25/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코르

알샤하니야

 (전반 9분) 아흐메드 야신

 

 

 (후반 22분) 술탄 알쿠와리 



알쿠라이티아트 0:1 알아라비 (8월 18일 19:35/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쿠라이티아트

알아라비

 

 (전반 14분) 무디르 압두라부

 

 (후반 15분 퇴장) 아흐메드 알나하위



알사드 1:1 알가라파 (8월 19일 17:25/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

알가라파

 

 (후반 5분) 블라드미르 바이스

 (후반 50분) 핫산 알하이도스

 



알두하일 0:0 알라이얀 (8월 19일 20:35/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두하일

알라이얀


2. 리그 순위

순위

경기

승점

득점

실점

득실차

연승/연패

1

알사드

3

2

1

0

7

17

2

15

2

알두하일

3

2

1

0

7

9

0

9

3

알사일리야

3

2

0

1

6

5

3

2

4

알아라비

3

2

0

1

6

3

10

-7

5

알라이얀

3

1

2

0

5

3

1

2

2연무

6

움 살랄

3

1

1

1

4

6

4

2

7

알가라파

3

1

1

1

4

4

5

-1

8

앐하니야

3

1

1

1

4

2

4

-2

9

카타르

3

1

0

2

3

3

5

-2

2연패

10

알아흘리

3

1

0

2

3

3

6

-3

11

알코르

3

0

1

2

1

1

8

-7

12

알쿠라이티아트

3

0

0

3

0

0

8

-8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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