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있을지도 모를 걸프지역 가이드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TMI 가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728x90
반응형

알두하일 알라이얀 6

[21/22 QSL 6R] 대공방전 끝에 승리한 알사드,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데뷔전을 초라하게 만든 알두하일!

0. 리뷰 1) 알사드는 6라운드를 앞두고 기존의 무채색이 아닌 컬러풀한 써드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2) 구자철 선발 76분 출전. 알코르는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 후반에만 네 골을 주고받은 끝에 이스마일 엘핫다드의 동점골로 2대2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첫 승 신고를 다음 경기로 미뤘습니다. 하지만 알코르로서는 두 골차의 리드를 허용한 상황에서 후반 막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패배대신 승점 1점을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후반 교체아웃되었습니다. 3) 정우영 풀타임. 새로 공개한 써드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펼친 알사드와 알가라파의 경기에서는 역대 맞대결 역사상 가장 많은 10골을 주고받는 대공방전 끝에 바그다드 부네자의 멀티 결승골과 안드레 아이유의 쐐기골을 앞세워 6대4 승리를..

[2021 아미르컵 4강전] 남태희, 대회 두 경기 연속 결승골로 알사드의 결승행을 이끌어! 로랑 블랑 감독의 알라이얀은 3년만에 결승 진출!

0. 리뷰1) 20/21시즌 종료까지 아미르컵 4강전과 결승전을 남겨놓은 가운데,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알사드 구단이 차비 감독과의 계약 갱신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오면서 차비 에르난데스 알사드 감독의 거취가 화두에 올랐습니다. 감독으로 부임한 이래 (당연히) 리그에서는 좋은 성과를 얻었지만, 아챔 무대에서는 지난해 16강 탈락, 올해 조별예산 탈락으로 부진하기도 했으니까요. 하지만 아미르컵 4강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를 부인하면서 알사드와의 계약을 한 시즌 더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단, 바르샤가 그를 감독으로 원할 경우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조건부로 말이죠... 과연 그의 거취는?2) 우여곡절 끝에 극적으로 ..

[20/21 QSL 16R] 알사드, 5연승을 달리며 리그 우승 확정에 한발 더 다가서!

0. 리뷰 1) 1월 20일 이후 클럽 월드컵 등으로 인해 휴식기를 가졌던 카타르 리그가 다시 재개 되었습니다. 2) 구자철 풀타임. 알가라파는 이번 시즌 부진한 알사일리야와의 경기에서 무함마드 무다씨르에게 허용한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한채 0대1로 패해 순위가 3위에서 4위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라운드에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던 구자철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3) 정우영 선발 72분 출전 1경고, 남태희 86분 출전 1경고. 이번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알사드는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 바그다드 부네자, 부알렘 쿠키, 타릭 살만의 연속골을 묶어 3대0 완승을 거두고 5연승을 달리며 리그 우승 확정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6경기가 남은 현재 2위 알두하일과의 승점차..

[19/20 QSL 3R] 역전승의 시작점이 된 구자철, 알두하일과 또다시 비긴 알라이얀!

0. 리뷰1) 알사드와 알사일리야의 경기는 알사드의 아챔 8강 2차전 준비를 위해 9월 24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셰이크 자심컵에서 당한 3주 부상으로 개막전에서부터 3경기 연속 결장했던 남태희는 2차전 18인 스쿼드에 이름을 올려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2) 구자철 풀타임. 알가라파는 골키퍼의 어이없는 수비로 먼저 실점했지만, 바로 동점골로 실점을 만회하고 후반터진 오쓰만 알야흐리의 멀티 결승골에 힘입어 카타르에 1대3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초반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카타르를 3연패의 늪에 빠뜨렸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한 구자철은 수비진을 허무는 킬패스로 오쓰만 알야흐리의 결승골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فيديو : هدف #الغرافة يتقدم 2 - 1 على #قطر .. الدقيقة 67..

[18/19 QSL 3R] 나란히 연승행진을 멈춘 알사드와 알두하일!

0. 리뷰1) 3라운드를 앞두고 카타르SC는 과거 바르샤와 첼시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공격수 사무엘 에투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그에게 주장 완장을 채워줬습니다. 유럽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그의 경험치에 거는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었겠죠. 하지만, 그의 입단 후 3일만에 치뤄진 데뷔전이었던 알사일리야와의 경기에서는 합류한 기간이 얼마 안된 탓인듯 큰 활약을 선보이지 못하고 팀의 패배를 맛봐야만 했습니다.2) 정우영 선발 45분 출전. 첫 두 라운드에서 어마무시한 공격력을 과시했던 알사드는 주포 바그다드 부네자가 페널티킥을 실축한 가운데 되려 블라드미르 바이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채 좀처럼 이를 만회하지 못하며 시즌 첫 패를 당하는 듯 했으나 후반 경기종료 직전 터진 핫산 알하이도스의 만회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17/18 QSL 14R] 승부를 가리지 못한 알두하일과 알라이얀, 베슬레이 스네이더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차비 에르난데스!

0. 리뷰1) 남태희 풀타임 1골, 고명진 선발 92분 페널티킥 유도. 나란히 리그 2연승을 달리고 있던 알두하일과 알라이얀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접전 끝에 남태희의 리그 8호골로 3대3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더욱 가열찬 공격을 펼쳤던 알두하일로서는 크로스바만 두 번 이상 강타하는 불운 속에 승점을 챙기고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한 남태희는 리그 10라운드 이후 네 경기만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기여했으며, فيديو : هدف التعادل #الريان 3 - 3 #الدحيل عبر نام تاي هي د63 pic.twitter.com/Dhdjs7915N— قناة الكأس (@alkasschannel) 2018년 1월 27일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