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FIFA 아랍컵과 UAE 슈퍼컵 경기 일정으로 순연되었던 두 경기가 열렸습니다.2) 순연 첫 경기인 알와흐다와 샤르자의 경기는 김종혁 주심을 위시한 한국인 심판들이 주부심을 맡았으며, 시즌을 알와흐다와 함께 시작한 모라이스 감독이 몇 달만에 뜬금없이 샤르자 감독으로 이적한 후 첫 맞대결입니다.2) 조유민 풀타임. 알와흐다와 샤르자의 경기는 곤칼로 올리베이라의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3)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와 알와슬의 경기에서는 유리 세자르의 결승골을 앞세운 샤밥 알아흘리가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알와슬의 3연승을 저지하며 5연승으로 리그 2위에 올라서며 1경기를 덜 치룬 가운데 선두 알아인과의 승점차를 4점으로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다. 1. 경기 결과알와흐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