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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훈 바간 징계 2

[25/26 ACL2 6R] 마지막 라운드 승리로 극적인 역전 16강 진출에 성공한 에스테그랄과 아르카닥!

0. 리뷰1) 두 시즌 연속 2라운드 이란 클럽과의 대결을 앞두고 무단 기권하며 대회에서 퇴출당했던 모훈 바간 슈퍼 자이언츠가 지난 시즌과 달리 AFC로부터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재범이니 더 그랬겠죠.향후 두 시즌 (27/28시즌까지) 출전자격을 얻었어도 AFC 클럽 대회 참가 금지벌금 5만 달러 부과대회 퇴출로 인해 ACL2 참가와 관련된 모든 보조금 (참가비, 성적 보너스, 이동 보조금 등 포함) 수령 권리 상실 및 수령한 금액이 있을 경우 30일 이내 전액 반환무단 기권으로 인해 홈경기를 개최 직전 취소해야만 했던 세파한과 AFC에 대한 손해 배상액 50,728달러 청구2) 모훈 바간 슈퍼 자이언츠의 퇴출로 순위 경쟁이 의미 없어진 C조를 제외한 A, B, D조의 경기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25/26 ACL2 2R] 두 시즌 연속 2라운드에서 퇴출된 모훈 바간, 2연승을 달린 알와슬과 알나스르!

0. 리뷰1) 지난 시즌 2라운드 트락토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안전 상의 우려로 이란 원정을 거부해 대회에서 퇴출되었던 모훈 바간 슈퍼 자이언트가 이번 시즌에도 세파한과의 2라운드 이란 원정을 똑같은 이유로 거부하면서 두 시즌 연속 아챔2에서 퇴출당해 또다시 대회를 파행으로 이끌었습니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모훈 바간의 1라운드 기록 말소 및 모든 경기가 취소되면서 C조는 세 팀간의 경쟁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한편, 모훈 바간은 이와 관련해 "긴급 단독 잠정 조치"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 (CAS)에 신청했지만 기각되면서 AFC의 징계가 최종 확정되었으며, AFC는 개편된 아챔2의 첫 두 시즌 연속 같은 핑계로 대회 운영을 파행으로 이끈 모훈 바간에 대해 최소 수년간 AFC 주관 대륙 대회 출전자격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