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0. 리뷰

1) 알사드와의 엘클라시코에서 완패한 알라이얀은 다음날 서포터즈를 초대하여 에버튼에서 영입한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공개 입단식을 가졌습니다. 

 

2) 남태희 결장. 알두하일은 많은 주전 선수들이 이탈한 상황 속에서도 후반에만 다섯 골을 터뜨린 마이클 올룽가의 원맨쇼를 앞세워 알사일리야에 5대0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알두하일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다섯골을 기록한 선수이자 다섯점의 팀 득점을 다 넣은 선수가 되었습니다. 남태희는 재활 중이라 결장했습니다.

3) 정우영 선발 71분 출전. 디펜딩 챔피언 알사드는 승격팀 알샤말을 상대로 안드레 아이유의 결승골과 바그다드 부네자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7대2 대승을 거두고 알두하일과 마찬가지로 4연승을 달렸지만, 다득점에서 앞세워 이번 시즌들어 첫 리그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정우영은 이번 시즌 네 경기 만에 처음으로 경기 중 교체아웃되었습니다.

4) 구자철 선발 45분 출전. 이번 시즌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알라이얀과 알코르의 경기에서는 경기의 주도권을 놓친 상황 속에서도 알코르가 경기 시작 31초만에 터진 선제골을 시작으로 동점을 허용한 상황에서도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앞서나갔지만, 야신 브라히미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나란히 승점 1점씩을 나눠갖고 첫 승은 다음 경기로 미루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알코르로서는 동점을 허용한 이후 더욱 거세진 알라이얀의 공세를 잘 막아낸 것만으로도 귀중한 승점을 챙기며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하프타임에 교체아웃되었으며,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데뷔전을 다음 경기로 미뤘습니다.

 

 

 

1. 경기 결과

알두하일 5:0 알사일리야 (9월 26일 16:45/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두하일 알사일리야
(후반 11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17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23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34분) 마이클 올룽가  
(후반 40분) 마이클 올룽가  

 

 

 

알사드 7:2 알샤말 (9월 26일 19:30/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사드 알샤말
(전반 10분) 알리 아사달라  
  (전반 12분) 무흐신 알야지디
(전반 13분) 마그다드 부네자  
(전반 15분) 안드레 아이유  
(후반 9분) 마키아스 나니 (자책골)  
(후반 12분) 유습 압둘라작  
(후반 40분) 로드리고 타바타  
  (후반 42분) 칼라프 사아드
(후반 44분) 바그다드 부네자  

 

 

 

카타르 0:2 알아라비 (9월 26일 19:30/ 그랜드 하마드 스타디움)

카타르 알아라비
  (전반 41분) 메흐르다드 무함마디
  (후반 5분) 애런 부펜자

 

 

 

알가라파 1:0 움 살랄 (9월 27일 16:45/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가라파 움 살랄
(후반 14분) 셰이크 디아바테  

 

 

 

알라이얀 2:2 알코르 (9월 27일 19:30/ 싸니 빈 자심 스타디움)

알라이얀 알코르
  (전반 1분) 이스마일 엘하다드
(전반 20분) 요한 볼리  
  (전반 30분) 사이드 브라히미
(후반 12분) 야신 브라히미  

 

 

 

알와크라 0:0 알아흘리 (9월 27일 19:30/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와크라 알아흘리

 

 

2. 경기 결과

728x90
반응형
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