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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대진운으로 다막, 알까디시야를 꺾고 올라온 알타아운과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국왕컵 통산 2회 우승팀인 디펜딩 챔피언 알힐랄과 알잇티하드를 잇달아 꺾고 올라온 알파티흐와의 4강전 첫 경기에서는 일찌감치 세 골을 넣은 알타아운이 후반 중반 두 골을 넣으며 맹추격한 알파티흐를 3대2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습니다.

2) 알나스르와 알파이살리의 경기에서는 전반 시작 9분만에 수비수 이고르 로시가 퇴장당한 알파이살리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알나스르의 맹공을 잘 막아낸 끝에 얻어낸 페널티킥을 훌리오 타바레스가 성공시키면서 극적인 0대1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3) 국왕컵 강자들이 잇달아 탈락하며 이변이 속출한 이번 국왕컵 결승전은 18/19시즌 우승 이후 두 시즌만에 통산 두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알타아운과 첫 우승에 도전했던 17/18시즌 결승전에서 패한 이후 세 시즌만에 첫 우승에 도전하는 알파이살리의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맞대결이 성사되었습니다. 

 

 

1. 4강전 결과

알타아운 3:2 알파티흐 (4월 4일 19:00/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알파티흐
(전반 25분) 알레한드로 가마라  
(후반 10분) 레안드레 타왐바  
(후반 17분) 세드릭 아미시  
  (후반 27분) 무함마드 마즈라쉬
  (후반 29분) 무라드 바트나

 

 

 

알나스르 0:1 알파이살리 (4월 4일 21:00/ 마르술 파크)

알나스르 알파이살리
  (전반 9분 퇴장) 이고르 로시
  (후반 36분) 훌리오 타바레스

 

 

2. 결승전

알타아운 : 알파이살리 (미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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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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