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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MBSPL 25R] 우승에 다가서는 알잇티하드, 6연승을 질주한 알힐랄!

0. 리뷰 1) 알나스르는 알파이하와의 홈경기에서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고전하던 가운데 터진 자롤릿딘 마샤리포프의 결승골로 힘겹게 1대0 승리를 거두고 세 경기 만에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2) 강등권에서 탈출하고 싶은 알따이와 2위권 경쟁에 참가 중인 알샤밥과의 경기에서는 알따이가 시종일관 리드 당한 끝에 토비아스 피게로아의 동점골에 힘입어 2대2 무승부를 기록하고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3) 선두 알잇티하드는 최하위 알하즘과의 경기에서 후반 중반 이후 터진 무한나드 샨끼티의 결승골과 압둘라작 함달라의 멀티골을 묶어 3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한편, 알하즘은 이번 경기의 패배로 7연패에 빠지며 강등권 탈출은 가능성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해..

[21/22 MBSPL 21] 10연승에서 연승 행진을 일단 멈춘 알잇티하드, 감독 교체 후 대승을 거둔 알힐랄!

0. 리뷰 1) 클럽 월드컵을 4위로 마친 알힐랄은 리그에 복귀하기 전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으로 4년 전에 경질한 라몬 디아즈 감독과 시즌 종료까지 단기 계약을 맺었습니다.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은 알힐랄에 아챔 우승을 안겨주었지만 리그에서 예상 밖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질설이 대두되던 상황이었으며, 그의 운명이 달려있던 클럽 월드컵에서의 첫 두 게임에서 호성적에도 불구하고 3위 결정전에서 알아흘리에게 유효슛 한번 날려보지 못한 충격적인 참패를 당한 후 결국 경질되었습니다. 라몬 디아즈 감독은 2016년부터 10월부터 2018년 2월까지 한시즌 반동안 알힐랄을 맡아 리그 및 국왕컵 우승의 더블을 달성했지만, 알힐랄에서 경질된 이후에는 알잇티하드부터 여러 팀들을 맡았지만, 제대로 한 시즌..

[21/22 MBSPL 15R] 극장골을 앞세운 연승 행진으로 선두권을 형성한 알잇티하드와 알샤밥, 3연패 직전에서 승리한 알힐랄!

0. 리뷰 1)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알잇티하드는 강등권에 있는 알바띤과의 경기에서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하룬 카마라의 결승골로 2대3 승리를 거두고 5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알잇티하드로서는 다섯 골이 터진 경기에서 상대팀 알바띤이 2골 2자책골의 자책골로 스스로 무너지며 다 잡은 승리를 놓치는 행운을 붙잡는 강한 저력을 보였습니다. 2) 장현수 결장. 나란히 2연패를 당한 상황에서 공교롭게도 리그와 슈퍼컵 결승전에서 잇달아 맞붙게 되는 알힐랄과 알파이살리의 2연전 첫 경기에서 알힐랄은 알파이살리에게 두 골차 리드를 당하고 있던 상황에서 바펫팀비 고미스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대3 승리를 거두고 2연패에서 탈출함과 동시에 다섯 경기만에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장현수는 몸이 좋지 않아 결장..

[21/22 MBSPL 9R] 깜짝 선두에 오른 다막, 극장골로 승리한 알힐랄과 강등권 팀에게 패해 희비가 엇갈린 알나스르!

0. 리뷰 1)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취해졌던 경기장 내 관중 입장 제한이 완전히 풀린 이후 첫 라운드가 열렸습니다. 2) 강등권에 있는 알바띤은 이번 시즌 예상 외로 잘 나가는 알파이하를 상대로 유스프 알샤므라니의 결승골과 레나토 차베스의 추가골을 묶어 2대0으로 꺾고 여섯 경기 만에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3) 지난 8라운드에서 리그 첫 승을 신고한 알아흘리는 두 경기 연속 결승골을 기록한 오마르 알소마의 멀티 결승골에 힘입어 알따이를 1대2로 꺾고 시즌 첫 2연승을 달렸습니다. 승격팀 알따이는 1부 리그 첫 2연승 후 2연패를 당했습니다. 4) 다막은 알하즘과의 경기에서 후반 인저리 타임 12분에 터진 에밀리오 질라야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두고 개막전 패배 이후 여덟 경기 무패행진 ..

[21/22 MBSPL 4R] 대승을 거두고 3연승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선 알잇티하드, 오디온 이갈로의 하드캐리로 첫 승을 거둔 알샤밥!

0. 리뷰 1) A매치 휴식기 후 재개된 4라운드는 아챔 16강전에 출전하는 알힐랄과 알나스르의 경기를 6라운드 종료 후인 28일로 변경한 후 진행되었습니다. 2) 알잇티하드는 홈경기에서 로마리뉴의 멀티 결승골을 앞세워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아브하를 6대1로 대파하고 개막전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리며 깜짝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다섯골차 승리는 양팀간 리그 맞대결에서는 최다골 차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알잇티하드가 잠깐이지만 리그 선두에 오른 모습을 몇 시즌만에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3) 개막전 이후 세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인 알아흘리는 알타아운과의 원정 경기에서 폴리뇨 주니오르의 동점골로 패배를 모면하고 또다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4) 불운이 이어지며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던 알샤밥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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