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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챔 엘리트 16강 진출팀 5

[25/26 ACLE 8R] 두 시즌 연속 리그 스테이지 무패로 16강에 진출한 알힐랄, 알사드와 16강에서 맞붙어!

0. 리뷰1)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알아흘리와 샤밥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일곱골을 주고받은 난타전 끝에 살레 아부 알사마트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4대3으로 승리하며 리그 스테이지 2위를 확정지었고, 경기에서 패한 샤밥 알아흘리도 같은 시간에 경기를 펼친 샤르자가 패하면서 16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2) 조유민 교체 27분 출전.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무조건 승점을 따놓고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샤르자와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탈락을 일찌감치 확정지은 나사프의 경기에서는 디요르벡 압두나자로프의 결승골을 앞세운 나사프가 샤르자를 1대2로 꺾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첫 승을 신고하며 샤르자를 탈락시켰습니다.3) 나사프의 승리로 유일한 무승팀이 된 알슈르따와 16강 확정을 위해 승점이 필요한 알두하일의..

[25/26 ACLE 7R] 카림 벤제마 이적 후 달라진 경기력으로 16강행을 확정지은 알잇티하드!

0. 리뷰1) 최근 고조되고 있는 이란 사태의 여파로 이란팀 홈경기는 카타르에서 대신 열립니다.2) 나란히 16강행을 확정지은 알와흐다와 알아흘리의 경기는 득점없이 비기며 승점 1점씩을 추가했습니다.3) 리그 스테이지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탈락을 확정지은 나사프와 알슈르따의 경기는 샤리프 압둘 카림의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씩을 추가했습니다.4) 조유민 결장. 16강행 확정을 위해 승리가 필요했던 알두하일과 샤르자의 경기에서는 공교롭게도 주말 리그 경기에서 나란히 퇴장을 당해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던 이고르 코로나도와 아딜 불비나가 한 골씩을 넣으며 1대1 무승부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5) 샤밥 알아흘리와 6연승을 달리며 리그 스테이지를 확정지은 알힐랄의 경기에서는 득점없이 0대..

[25/26 ACLE 6R] 16강 진출을 확정한 트락토르와 알아흘리, 마침내 첫 승을 거둔 알사드!

0. 리뷰1) 서아시아의 6라운드는 FIFA 아랍컵으로 인해 동아시아보다 2주 정도 늦게 열렸습니다.2) 조유민 풀타임. 지난 라운드에서 연패를 끊고 디펜딩 챔파언 알아흘리에게 첫 패를 안겨주었던 샤르자와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힐랄의 경기에서는 말콤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힐랄이 샤르자를 0대1로 꺾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알힐랄은 아랍컵에 출전했던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쉬운 경기는 아니었지만 경기를 잡는데 성공한 반면, 샤르자는 알힐랄의 골문을 가른 두 번의 골이 모두 취소되면서 아쉬움이 더했습니다. 알와흐다 감독을 맡으면서 19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다 샤르자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조세 모라이스 감독의 샤르자 감독 데뷔전이기도 했던 경기에서 UAE ..

[24/25 ACLE 8R] 무패로 16강에 진출한 알힐랄과 알아흘리, 유일한 무승으로 탈락한 알아인!

0. 리뷰1) 승리는 없었지만 쌓아놓은 무승부로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일단 이겨놓고 봐야하는 파크타코르와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알사드의 경기에서는 양 팀에서 한 명씩 퇴장당하는 공방전 끝에 브라이언 리아스코스의 결승골을 앞세운 파크타코르가 2대1로 승리하고 리그 스테이지 여덣 경기만에 첫 승리와 함께 극적으로 16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2)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무승부라도 필요했던 페르세폴리스와 리그 스테이지 3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던 알나스르의 경기는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 박용우 선발 45분 출전 1경고. 지난 일곱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가 없었고, 파크타코르와 달리 이겨도 탈락이 확정되었던 알슈르따와 알아인의 탈꼴찌 매치에서는 마흐무드 알마와스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슈르따가 알아..

[24/25 ACLE 5R] 알아인의 4연패 굴욕 속에 16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지은 알아흘리, 알힐랄, 알나스르!

0. 리뷰1) 박용우 풀타임 1경고. 3연패 후 감독을 교체한 디펜딩 챔피언 알아인과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후반 교체투입되어 4분 동안 멀티골을 넣은 이반 토니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후반 인저리 타임에 한 골을 만회하며 영패를 모면하는데 그친 알아인을 1대2로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알아인을 4연패의 수렁에 빠뜨렸습니다. 전반에 많은 찬스를 잡았던 알아인은 에두아르 멘디 골키퍼의 선방에 번번히 막혀 골을 넣지 못했던 것이 결국 연패로 이어졌습니다. 리그 스테이지로 개편되면서 경기가 여덟 경기로 늘어났고 8위인 알가라파와의 승점차가 3점 밖에 나지 않기에 아직은 토너먼트 진출 도전에 나설 수 있지만, 그만큼 남은 세 경기의 결과가 중요해지게 되었습니다. 전반에 결정적인 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