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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통산 4회 우승으로 아챔 최다 우승팀이 된 알힐랄은 그 다음날 밤 불바르 플러스에서 엔터테인먼트청이 주최한 성대한 우승 자축행사를 열었습니다.

늘상 아시아 최고의 축구팀이라고 자칭하면서도 21세기 들어서는 조금은 뻘쭘한 면이 있었습니다. 정작 아시아 클럽 대항전인 아챔에서 2000년 통산 두번째 우승을 차지한 이후 21세기 들어 첫 우승이자 통산 세번째 우승을 차지할 때까지 19년이나 걸렸으니 말이죠. 아챔 우승에 대한 알힐랄의 의지를 보여줬던 것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지난해 아챔이었습니다. 초유의 선수단 집단감염으로 11명의 선발 선수 명단을 짤 수 없는 상황에서도 어떻게해서든 대회를 강행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으니까요. 결국 퇴출되고 말았지만요. 그런 의지를 가진 팀이니 아챔까지 최다 우승팀에 등극한 그 기쁨을 자축할만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알힐랄은 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한 클럽 대항전에서 우승한 횟수를 의미하는 8개의 별을 저지에 달기 시작했습니다. 알힐랄은 아챔 통산 4회 우승 외에도 아시안 위너스 컵과 슈퍼컵에서도 각각 통산 2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2) 알힐랄이 아챔 우승의 영광을 누리는 동안 지역 라이벌인 알나스르는 법적인 이유와 FIFA규정으로 인해 2018년 이후 공격을 책임졌던 간판 골잡이 압둘라작 함달라와의 계약을 파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3) 지난 라운드에 리그 선두를 탈환했던 다막은 3연패에 빠져 있던 알파티흐와의 경기에서 열 골을 주고 받는 대공방전 끝에 5대5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역사상 최다골 무승부 기록을 세웠습니다.

4) 지난 라운드에서 5연승 후 무승부를 기록했던 알샤밥은 알라이드와의 경기에서 무타입 알하르비의 결승골을 앞세워 3대0 완승을 거두고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5) 압둘라작 함달라와의 계약을 해지한 알나스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해 팀을 하드캐리하고 있는 안데르송 탈리스카의 결승골로 에즈잔 알리오스키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알아흘리를 1대2로 꺾고 다섯 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알아흘리는 리그 2연패.

6) 알잇티하드는 경기 전날 2024년까지 재계약에 성공한 로마리뉴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알따이를 1대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를 한 라운드만에 재탈환했습니다.

7) 장현수 풀타임. 알힐랄은 아브하 원정에서 무사 마레가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맹공 속에서도 골맛을 못 본 사이에 사아드 브귀르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1 무승부로 승점 1점씩을 나눠갖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사아드 브귀르는 지난 시즌 리야드 원정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양팀 맞대결 역사상 첫 승리를 가져온데 이어 이번 홈경기에서는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알힐랄의 승점을 깎는데 성공했습니다. 알힐랄로서는 압둘라 알마이유프 골키퍼의 선방쇼가 아니었다면 추가 실점을 허용했을 정도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허용한 실점이 결국 아챔 때문에 3경기를 덜 치룬 가운데서도 상위권 팀들과의 승점을 보다 많이 줄이는데 실패했습니다.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1. 경기 결과

알파티흐 5:5 다막 (11월 25일 17:30/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파티흐 다막
(전반 3분) 크리스티안 쿠에바  
  (전반 11분) 힐랄 수다니
  (전반 16분) 힐랄 수다니
(전반 19분) 알리 알자르깐  
  (전반 49분) 필리페 아우구스토
  (후반 18분) 미조 칵타스
(후반 24분) 이반 산티니  
(후반 30분) 크리스티안 쿠에바  
(후반 31분) 피라스 알비라칸  
  (후반 34분) 에밀리오 질라야

 

 

 

알샤밥 3:0 알라이드 (11월 25일 19:40/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샤밥 알라이드
(전반 19분) 무타입 알하르비  
(후반 10분) 에베르 바네가  
(후반 28분) 카를로스  

 

 

 

알타아운 1:1 알파이하 (11월 26일 17:50/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알파이하
(후반 36분) 엔리케 루반노르  
  (후반 50분) 사미 알카이바리

 

 

 

알아흘리 1:2 알나스르 (11월 26일 19:40/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

알아흘리 알나스르
  (후반 8분) 안데르송 탈리스카
  (후반 31분) 안데르송 탈리스카
(후반 39분) 에즈잔 알리오스키  

 

 

 

알바띤 0:0 알하즘 (11월 27일 15:00/ 알바띤 클럽 스타디움)

알바띤 알하즘

 

 

 

알잇티파끄 1:0 알파이살리 (11월 27일 17:25/ 프린스 사우드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잇티파끄 알파이살리
(후반 5분) 나임 슬라이티  

 

 

 

알잇티하드 1:0 알따이 (11월 27일 19:40/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잇티하드 알따이
(전반 27분) 로마리뉴  

 

 

 

아브하 1:1 알힐랄 (11월 28일 15:30/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아브하 알힐랄
  (전반 18분) 무사 마레가
(전반 43분) 사아드 브귀르  

 

 

 

2. 리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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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현수 풀타임. 알힐랄은 이번 시즌 리그 2라운드 (22일)와 지난 시즌 국왕컵 4강전 (27일)에서 잇달아 만나게 된 아브하와의 2연전 첫 경기에서 안드레 카리요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구스타보 쿠엘라르의 핸드린 파울로 허용한 사아드 브귀르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1 무승부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알힐랄은 승리를 위해 맹공을 퍼주었지만 아브하의 골문을 여는데 실패한 반면, 아브하는 양팀 간 맞대결에서 알힐랄을 상대로 첫 승점을 얻어내는 기쁨을 맛봐야만 했습니다. 아챔 조별예선에 참가했다가 초유의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조별예선도 완주하지 못하고 퇴출된 알힐랄로서는 무리하게 아챔을 강행했던 것이 결국 독이 되어 선수들의 경기력 저하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라즈반 루체츠쿠 알힐랄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코로나에 감염되었던 선수들의 회복도와 복귀 시기가 그야말로 제각각이어서 시즌 대비를 위한 팀 훈련조차 제대로 진행하기 힘들었다고 토로할 정도였죠. 개막전에서 교체투입돤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습니다.

2) 김진수 풀타임. 알나스르는 아챔 16강전에서 맞붙은 이후 26일만에 리턴 매치를 치룬 알타아운과의 경기에서 경기 초반 상대 선수의 다이렉트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알타아운의 골문을 열지 못하다가 되려 레안드레 타왐바에게 허용한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1대0으로 패하며 예상 밖 2연패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워낙에 의존도가 높은 알나스르 공격진에겐 양면의 칼인 압둘라작 함달라의 부재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공격진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 문제 예상 밖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반면, 탈락 직전에서 극적으로 16강에 합류했다가 알나스르에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던 알타아운은 그 패배를 고스란히 설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김진수는 알나스르 입단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3) 지난 시즌 2강이었던 알힐랄과 알나스르의 집단 난조 속에 알잇티파끄는 승격팀 알아인에게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깜짝 선두에 올라섰으며, 알아흘리 역시 지난 시즌 리그에서 완패했던 알와흐다를 꺾으며 나란히 2연승을 달렸습니다.

4) 알잇티하드는 알피티흐와의 경기에서 역전패 허용 일보 직전에 터진 브루노 엔리케의 극적인 동점골로 시즌 첫 승점을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5) 한편, 여름 이적시장에서 움직임이 없었던 알힐랄은 카를로스 에두아르도의 퇴단으로 생긴 빈자리에 스포르팅 리스본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루시아노 비에토를 영입했습니다. 계약기간은 3시즌이며, 레전드 무함마드 알샬훕의 은퇴로 비어있던 등번호 10번을 그에게 부여하며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1. 경기 결과

아브하 1:1 알힐랄 (10월 22일 15:40/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아브하

알힐랄

 

 (전반 36분) 안드레 카리요

 (후반 10분) 사아드 브귀르

 



알타아운 1:0 알나스르 (10월 22일 18:0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알나스르

 (전반 9분 퇴장) 라이얀 알무사

 

 (후반 18분) 레안드레 타왐바

 



알아흘리 1:0 알와흐다 (10월 22일 19:55/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아흘리

알와흐다

 (후반 28분) 알렉산드로 미트리타

 



알까디시야 2:1 다막 (10월 23일 17:40/ 프린스 사우드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까디시야

다막

 (후반 21분) 라이스 윌리암스

 

 

 (후반 25분) 이브라힘 체니히 

 (후반 33분) 다닐로 아스프리야

 

 (후반 49분 퇴장) 스탠리 오하우치 

 



알라이드 2:2 알샤밥 (10월 23일 18:0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라이드

알샤밥

 (전반 19분) 잘랄 다우디

 

 

 (전반 38분) 에버 바네가 

 

 (후반 17분) 크리스티안 구앙카

 (후반 44분) 아와드 알파라즈

 



알파이살리 2:1 알바띤 (10월 23일 19:55/ 일마즈마아 시티 스타디움)

알파이살리

알바띤

 (전반 29분) 줄리오 타바레스

 

 

 (후반 1분 핫산 샤라힐리 

 (후반 30분) 무함마드 알사이아리

 



알잇티파끄 2:1 알아인 (10월 24일 17:40/ 프린스 무함마드 빈 파흐드 스타디움)

알잇티파끄

알아인

 (전반 12분) 나임 슬라이티

 

 

 (후반 3분) 사피르 타이데르 

 (후반 44분) 이브라힘 마흐나쉬

 



알파티흐 2:2 알잇티하드 (10월 24일 19:55/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파티흐

알잇티하드

 

 (전반 43분) 로마리뉴

 (후반 5분) 미첼 브레데

 

 (후반 19분) 알리 알자깐

 

 

 (후반 48분) 브루노 엔리케 



2. 리그 순위

순위경기승점득점실점득실차연승/연패
1알잇티파끄220064222연승
2알아흘리220062022연승
3알라이드21104541
4알파티흐21104431
5알파이살리21104321
5알샤밥21104321
7알힐랄21104211
7알타아운21104211
9알까디시야21013330
10알와흐다21013220
11알잇티하드2011134-1
12아브하2011112-1
13다막2002035-22연패
14알나스르2002013-22연패
14알바띤2002013-22연패
14알아인2002013-2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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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우디 리그측은 전반기 종료 후 처음으로 전반기에만 100만 관중시대를 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 16라운드를 앞두고 강등권 탈출 경쟁 중인 알잇티하드는 이번 시즌 전반기 카타르 리그 알아라비에서 뛰었던 윌프리드 보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 전반기를 선두로 마친 알나스르는 리그 최하위팀 다막과의 후반기 개막전에서 후반 초반 허용한 파룩 차파이의 선제골을 좀처럼 만회하지 못해 질 것만 같았던 경기 막판 터진 압둘라작 함달라의 천금같은 극장 동점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기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4) 장현수 풀타임. 최근 두 경기에서 이길뻔한 경기를 잇달아 비기면서 알나스르에게 선두를 내줬던 알힐랄은 아브하 원정에서 안드레 카리뇨의 선제골과 바펫팀비 고미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홈팀 아브하를 1대2로 꺾고 알나스르를 다시 한번 제끼면서 리그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국왕컵 16강전에서 경기 시작한지 몇 분 안되어 갑작스런 복통으로 쓰러진 이후 계속 결장했던 장현수는 약 한달여만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알힐랄은 이번 시즌 아브하와 국왕컵 4강전에서 다시한번 맞붙게 됩니다.

한편, 아브하의 10년 넘는 강등으로 인해 12년만에 아브하의 홈구장을 찾게 된 알힐랄 선수단은 경기장을 가득메운 팬들의 환대를 받았으며, 아브하 구단은 입장권 수입 등으로 단 한 경기에 100만 리얄 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5) 알잇티하드는 알라이드와의 경기에서 레오나르도 길의 동점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채 승점 1점만을 챙겼습니다. 경기를 앞두고 영입된 윌프리드 보니는 후반 교체투입되며 카타르 리그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6) 알아흘리는 알아달라와의 경기에서 살만 알모아쉬르의 동점골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7) 강등권 탈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알하즘 구단은 알타아운과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끝난 16라운드 경기 후 다니엘 이사일라 감독을 경질하고 팀의 새 감독으로 지난 시즌까지 대구를 이끌었던 안드레 루이즈 감독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1. 경기 결과

다막 1:1 알나스르 (1월 30일 17:00/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다막

알나스르

 (후반 7분) 파룩 차팔

 

 

 (후반 54분) 압둘라작 함달라 



알잇티파끄 3:1 알와흐다 (1월 30일 19:00/ 프린스 무함마드 빈 파하드 스타디움)

알잇티파끄

알와흐다

 

 (전반 7분) 유수푸 니아카테

 (전반 11분) 술라이마네 두카라


 (후반 6분) 핫자아 알핫자아

 

 (후반 49분) 사이드 알라비에이

 



아브하 1:2 알힐랄 (1월 31일 16:00/ 프린스 술탄 빈 압둘아지즈 스타디움)

아브하

알힐랄

 

 (전반 9분) 안드레 카리뇨

 

 (전반 13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43분) 이마 안드리아치마

 



알하즘 0:0 알타아운 (1월 31일 18:25/ 알하즘 클럽 스타디움)

알하즘

알타아운



알라이드 1:1 알잇티하드 (1월 31일 20:1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라이드

알잇티하드

 (후반 5분) 아흐마드 알자인

 

 

 (후반 35분) 레오나르도 길 



알아달라 1:1 알아흘리 (2월 1일 15:25/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아달라

알아흘리

 (전반 30분) 메드윈 비테게

 

 

 (전반 38분) 살만 알모아쉬르

 

 (후반 39분 퇴장) 루카스 리마



알샤밥 2:1 알파티흐 (2월 1일 18:15/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알샤밥

알파티흐

 

 (전반 35분) 마르완 사아단

 (후반 3분) 마케테 디옵

 

 (후반 6분) 크리스티안 구앙카

 



알파이하 2:1 알파이살리 (2월 1일 20:15/ 킹 살만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파이하

알파이살리

 

 (전반 36분) 유스프 엘제빌

 (전반 39분) 카를로스 빌라누에바

 

 (후반 46분) 압둘카림 알까흐따니

 



2. 리그 순위

순위경기승점득점실점득실차연승/연패
1알힐랄16105135441727
2알나스르1610423425718
3알아흘리1693430301713
4알타아운1683527252142연무
5알와흐다169072722193
6알라이드16835272428-4
7알샤밥167452517161
8알파이살리167362418171
9아브하16727232326-33연패
10알파이하16565212022-2
11알잇티파끄166282023203
12알잇티하드16448162025-54연무
13알하즘16448162029-9
14알아달라16259111732-153연무
15알파티흐162410102031-11
16다막162410101233-213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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