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0. 리뷰

1) 월드컵 최종예선 3, 4차전 이후 재개된 리그 8라운드의 메인 이벤트인 알힐랄과 알나스르의 리야드 더비는 양팀의 아챔 토너먼트 출전으로 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만...... 두 팀이 8강전에서 나란히 승리하여 이틀 뒤 아챔 4강전에서 맞붙게 됩니다.

2) 8라운드 첫 경기로 열린 알바띤과 알샤밥의 경기에서는 핫탄 바브히르의 멀티 결승골과 오디온 이갈로의 쐐기골을 앞세운 원정팀 알샤밥이 홈팀 알바띤을 0대3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3) 리그 초반 선전을 이어가고 있는 알파이하는 라몬 로페스의 결승골로 알라이드를 1대0으로 꺾으며 3위를 유지했습니다.

4) 강등권에 있는 아브하는 3연승에 도전하던 승격팀 알따이를 0대1로 꺾으며 개막전 승리 이후 일곱 경기 만에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5) 리그 일곱 경기에서 5무 2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알아흘리는 주장 오마르 알소마의 결승골과 필립 브라다리치의 멀티골을 앞세워 알잇티파끄를 4대0으로 대파하고 이번 시즌 첫 승리이자, 새로운 홈구장에서의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6) 개막전 패배 이후 여섯 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리그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다막과 알잇티하드의 경기에서는 에밀리오 질라야가 동점골을 넣으며 나란히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며 1, 2위를 지켰습니다.

 

 

1. 경기 결과

알바띤 0:3 알샤밥 (10월 16일 18:00/ 알바띤 클럽 스타디움)

알바띤 알샤밥
  (전반 24분) 핫탄 바브히르
  (전반 29분) 핫탄 바브히르
  (후반 27분) 오디온 이갈로

 

 

 

알파이하 1:0 알라이드 (10월 16일 18:05/ 알마즈마아 시티 스타디움)

알파이하 알라이드
(전반 35분) 라몬 로페스  

 

 

 

알따이 0:1 아브하 (10월 16일 18:30/ 프린스 압둘아지즈 빈 무사아드 빈 잘라위 스타디움)

알따이 아브하
  (전반 47분) 리야드 샤라힐리

 

 

 

알아흘리 4:0 알잇티파끄 (10월 16일 20:10/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

알아흘리 알잇티파끄
(전반 22분) 오마르 알소마  
(후반 2분) 필립 브라다리치  
(후반 13분) 필립 브라다리치  
(후반 23분) 압둘라흐만 가립  

 

 

 

알파티흐 3:0 알타아운 (10월 17일 17:50/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파티흐 알타아운
(전반 27분) 구스타프 비카임  
(전반 35분) 이반 산티니  
(전반 49분) 이반 산티니  

 

 

 

알하즘 0:0 알파이살리 (10월 17일 18:!5/ 알하즘 클럽 스타디움)

알하즘 알파이살리

 

 

 

다막 1:1 알잇티하드 (10월 17일 18:25/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다막 알잇티하드
  (전반 23분) 로마리뉴
(후반 9분) 에밀리오 질라야  

 

 

 

알힐랄 : 알나스르 (10월 17일 20:10/ 양팀의 아챔 출전으로 일정 연기)

 

 

 

2. 리그 순위

728x90
반응형
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0. 리뷰

1) 7라운드를 앞두고 알잇티하드의 새로운 홈구장이 될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이 2012년 10월 31일 알잇티하드와 울산 현대의 아챔 4강 2차전 이후 8년 11개월이나 걸린 개보수 확장 공사를 마치고 개장했습니다. 

사우디 체류 시절 이 경기장에서 직관했던 기억이 있는 저로서는 환골탈태한 모습이 새롭게 느껴지네요. 참고로 예전의 모습은...

보수 공사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경기가 알잇티하드와 울산 현대의 2012년 아챔 4강 2차전이었다면, 보수공사로 인해 젯다 내에 사용할 경기장이 없었던 그 다음해인 2013년 8강 1차전에서 알잇티하드와 FC서울이 맞붙게 되면서 "젯다 시내에 사용 가능한 경기장이 없다."는 아주 단순한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국내 스포츠 기레기들이 중동의 홈텃세니 어쩌니 난리 부르스를 쳤던 기억이 새삼스럽습니다. 자신들의 연고지가 아닌 젯다 대신 원정지인 메카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 상황에서 알아흘리로서는 원정팀인 FC서울에게 젯다에 숙소를 마련해주고 1군 연습구장을 내준 반면 자신들은 유스 구장에서 훈련했으며 비행기 타고 산동네인 타이프까지 가서 육로로 내려가는.... 원정 경기 같은 홈경기를 치르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였지만, 중동 축구에 대한 악의적인 선입견으로 가득찬 스포츠 기레기들은 기본적인 팩트 확인도 않한채 1~2차전 동안 쓰레기 같은 기사를 양산해 냈었죠. 원정 서포터즈들에게 표를 배부하지 않아 직관 대신 TV로 보게 만든 진짜 홈텃세를 부린 구단은 따로 있었음에도 말이죠.

이 경기장이 알잇티하드와 알아흘리의 젯다 더비를 앞두고 만 9년만에 재개장하게 된 것입니다. 이 경기장이 보수공사로 문을 닫는 동안 개장한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을 양분해서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알잇티하드와 알아흘리는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의 개장과 함께 각자의 홈구장에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지난 시즌 강등 직전에 살아남은 구단 중 하나였던 다막은 알라이드와의 경기에서 2대0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리며 순위를 2위로 끌어올렸습니다!

3) 알나스르는 안데르손 탈리스카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브하를 꺽고 2연승을 달렸으며, 경기가 끝난 다음날 새 감독으로 페드로 에마누엘 전 알아인 감독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햇습니다.

4) 장현수 풀타임. 부상 병동인 알힐랄은 알하즘 원정 경기에서 바펫팀비 고미스가 후반 인저리 타임 10분에 얻은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1대1로 비겼습니다. 알샤밥 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알힐랄은 자국인 심판이 진행한 두 경기 모두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리그측에 공식 항의서한을 보냄과 동시에 잔여 경기에서는 주부심 모두 외국인 심판을 배정해달라고 공식 요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몇 차레 실점위기를 막아내는 등 분전했습니다.

5) 알잇티하드는 새 홈구장인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 개장 경기로 열린 알아흐릴와의 젯다 더비에서 함단 알샤므라니의 결승골과 아흐메드 헤가지의 추가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완파하고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부상으로 결장한 동안 만성 근육섬유증을 앓고 있다는 소식까지 나왔던 오마르 알소마는 오랜만에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알아흘리는 리그 7라운드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끝이 모를 추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 경기 결과

알라이드 0:2 다막 (9월 30일 18:30/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라이드 다막
  (후반 41분) 에밀리오 질라야
  (후반 50분) 필립 아우구스토

 

 

 

아브하 1:3 알나스르 (9월 30일 18:35/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아브하 알나스르
  (전반 18분) 안데르손 탈리스카
  (전반 39분) 안데르손 탈리스카
(후반 18분 퇴장) 살레 알아므리  
(후반 30분) 아민 앗투치  
  (후반 44분) 빈센트 아부바카르
(후반 50분 퇴장) 아민 앗투치  

 

 

 

알잇티파끄 0:0 알파티흐 (9월 30일 20:20/ 프린스 사우드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잇티파끄 알파티흐

 

 

 

알하즘 1:1 알힐랄 (9월 30일 20:20/ 알하즘 클럽 스타디움)

알하즘 알힐랄
  (후반 12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28분) 무함마드 카드피  

 

 

 

알샤밥 2:1 알파이하 (10월 1일 18:20/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알샤밥 알파이하
  (전반 9분) 라몬 로페스
(전반 23분) 카를로스  
(전반 27분) 아흐메드 샤라힐리  

 

 

 

알파이살리 2:2 알바띤 (10월 1일 18:25/ 알마즈마아 시티 스타디움)

알파이살리 알바띤
  (전반 7분) 유스프 알샴마리
(후반 7분) 훌리오 타바레스  
  (후반 21분) 마수드 파라즈
(후반 48분) 칼리드 알카비  

 

 

 

알잇티하드 2:0 알아흘리 (10월 1일 20:20/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

알잇티하드 알아흘리
(전반 50분) 함단 알샤므라니  
(후반 40분) 아흐메드 헤가지  

 

 

 

알타아운 1:2 알따이 (10월 2일 18:30/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알따이
(후반 14분) 수마이한 알나빗  
  (후반 22분) 날리지 무소나
  (후반 29분) 아미르 사유드

 

 

 

2. 리그 순위

728x90
반응형
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0. 리뷰

1) 6라운드 경기는 사우디 건국 91주년 기념일 (9월 23일)에 시작되었습니다.

2) 알나스르는 안데르송 탈리스카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알바띤을 1대 0으로 꺾었습니다.

3) 지난 다섯 경기 연속 무승부 행진을 이어오던 알아흘리는 이번 시즌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알파이하와의 경기에서 라몬 로페스에게 멀티 결승골을 허용하며 2대 0으로 패해 여섯 경기 만에 처음으로 승패가 가려진 경기를 펼쳤습니다.

4) 승격팀 알따이는 알잇티파끄와의 홈경기에서 마르셀로의 결승골로 4대 2 승리를 거두고 1부 복귀 후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알아흘리를 상대로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던 알파이하는 11번째 맞대결에서 첫 승을 올렸습니다.

5) 장현수 풀타임. 알힐랄은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알샤밥과의 경기에서 시작하자마자 오디온 이갈로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풀어나가며 고전한 끝에 알이 알블라이히의 동점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점 1점에 기여했습니다. 알힐랄은 2014년 10월 17일 7라운드 경기에서 0대 1로 패한 이후 맞붙은 공식 대회, 평가전을 포함한 총 19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7년 전 알샤밥에게 대 알힐랄전 승리를 안겨준 주인공은 당시 알샤밥 이적 후 데뷔전을 치렀던 박주영이었습니다. 그 경기에서의 승리 이후 알샤밥은 알힐랄을 단 한 번도 꺾지 못했으며, 그 어느 때보다 가능했던 이번 경기 역시 결과는 무승부였습니다.

6) 5연승에 도전하던 선두 알잇티하드는 알타아운과의 경기에서 로마리뉴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라고 산토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5연승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

 

 

1. 경기 결과

알나스르 1:0 알바띤 (9월 23일 18:25/ 무르술 파크)

알나스르 알바띤
(전반 34분) 안데르송 탈리스카  

 

 

 

알파이하 2:0 알아흘리 (9월 23일 18:30/ 알마즈마아 시티 스타디움)

알파이하 알아흘리
(후반 15분) 라몬 로페스  
(후반 23분) 라몬 로페스  

 

 

 

알따이 4:2 알잇티파끄 (9월 23일 18:45/ 프린스 압둘아지즈 빈 마스아드 빈 잘라위 스타디움)

알따이 알잇티파끄
  (전반 21분) 수자
(전반 28분) 압둘아지즈 알하라비  
(전반 34분) 세파스 마렐레  
  (전반 41분) 수자
(후반 21분) 마르셀로  
(후반 32분) 세파스 마렐레  

 

 

 

알샤밥 2:2 알힐랄 (9월 23일 20:25/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샤밥 알힐랄
(전반 2분) 오디온 이갈로  
  (전반 14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16분) 핫탄 바브히르  
  (후반 24분) 알리 알블라이히

 

 

 

아브하 1:3 다막 (9월 24일 18:40/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아브하 다막
  (전반 17분) 미조 칵타스
(후반 18분) 미첼 브레데  
  (후반 29분) 에밀리오 질라야
  (후반 41분) 미조 칵타스

 

 

 

알잇티하드 1:1 알타아운 (9월 24일 20:25/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잇티하드 알타아운
(전반 27분) 로마리뉴  
  (후반 29분) 라고 산토스

 

 

 

알파티흐 0:1 알하즘 (9월 25일 18:15/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파티흐 알하즘
  (후반 7분) 무함마드 카드피

 

 

 

알라이드 1:1 알파이살리 (9월 25일 20:2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라이드 알파이살리
  (전반 15분) 훌리오 타바레스
(후반 46분) 카림 엘베르카위  

 

 

 

2. 리그 순위

728x90
반응형
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0. 리뷰

1) 2연패에 빠졌던 알파이살리는 세 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던 알파이하와의 경기에서 줄리오 타바레스의 결승골로 2대1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알힐랄의 아챔 16강전 출전으로 연기된 4라운드 전까지 무패행진으로 깜짝 선두에 올랐던 알파이하의 행보에는 제동이 걸렸습니다.

2) 알라이드는 리그에서 승리가 없는 알타아운과의 경기에서 후반에만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일곱골을 주고받는 대공방전 끝에 카림 엘베르카위의 결승골로 3대5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0대1로 뒤지던 경기를 5분만에 3대1로 뒤집는데 성공했던 알타아운은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뒤려 네 골을 추가로 허용하며 시즌 첫 승 신고를 또다시 미뤄야만 했습니다.

3)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알샤밥은 다막과의 경기에서 에베르 바네가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에밀리오 질라야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연승 도전에 실패하고 승점 1점을 얻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알샤밥으로서는 전반에 나온 에베르 바네가의 첫번째 페널티킥 실축이 뼈아팠습니다.

4) 이번 시즌들어 승리도, 패배도 없는 무재배 팀이 된 알아흘리는 에즈잔 알리오스키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알파티흐와 1대1로 비기며 개막 다섯경기 무승부라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 장현수 풀타임. 알힐랄은 무사 마레가의 선제골과 시즌 네 경기만에 마수걸이골을 성공시킨 바펫팀비 고미스의 멀티 결승골에 힘입어 경기 막판까지 바짝 쫓아온 알잇티파끄의 추격을 뿌리치고 3대2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한 경기를 덜 치룬 가운데 알잇티하드에 승점 2점차로 뒤진 리그 2위.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6) 알잇티하드는 리야드 원정에서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샤르자에서 영입한 이고르 코로나도의 결승골과 브루노 헨리케의 쐐기골을 앞세워 홈팀 알나스르를 1대3으로 꺾고 개막전 패배 이후 4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를 지켰습니다. 알나스르로서는 승부를 원점으로 돌릴 수 있었던 페널티킥 상황에서 어설프게 날린 파넨카킥이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한 압둘라작 함달라의 보기드문 페널티킥 실축이 뼈아팠습니다. 한편, 경기에서 패한 알나스르는 아챔 8강 진출에도 불구하고 마누 메네지스 감독을 경질할 것으로 보입니다.

 

 

1. 경기 결과

알바띤 0:0 알따이 (9월 16일 18:35/ 알바띤 클럽 스타디움)

알바띤 알따이

 

알파이살리 2:1 알파이하 (9월 16일 20:30/ 알마즈마아 시티 스타디움)

알파이살리 알파이하
(전반 9분) 로메인 아말피타노  
(후반 32분) 줄리오 타바레스  
  (후반 42분) 술만 마다쉬
(후반 52분 퇴장) 길레르메 아우구스토  

 

 

 

알타아운 3:5 알라이드 (9월 17일 18:45/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알라이드
  (전반 28분) 카림 엘베르카위
(후반 7분) 레안드레 타왐바  
(후반 9분) 레안드레 타왐바  
(후반 12분) 엔리케 루반노르  
  (후반 19분) 라이드 알감디
  (후반 24분) 만수르 알비쉬
  (후반 26분) 카림 엘베르카위
  (후반 43분) 압둘라 알무끄린

 

 

 

다막 1:1 알샤밥 (9월 17일 18:45/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다막 알샤밥
(후반 27분 퇴장) 압둘라 알하우사위  
  (후반 28분) 에베르 바네가
(후반 40분) 에밀리오 질라야  

 

 

 

알아흘리 1:1 알파티흐 (9월 17일 20:30/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아흘리 알파티흐
(전반 15분) 에즈잔 알리오스키  
  (전반 20분) 피라스 알비라칸

 

 

 

알힐랄 3:2 알잇티파끄 (9월 18일 18:30/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알힐랄 알잇티파끄
(전반 24분) 무사 마레가  
(후반 11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16분) 바펫팀비 고미스  
  (후반 24분) 핫자아 알핫자아
  (후반 39분) 사누시 하우사위

 

 

 

알하즘 2:0 아브하 (9월 18일 18:45/ 알하즘 클럽 스타디움)

알하즘 아브하
(전반 36분) 아민 아투치 (자책골)  
(후반 42분) 올라 존  

 

 

 

알나스르 1:4 알잇티하드 (9월 18일 20:30/ 무르술 파크)

알나스르 알잇티하드
  (전반 11분) 압둘라흐만 알아부드
(전반 38분) 술탄 알가님  
  (후반 19분) 이고르 코로나도
(후반 43분 퇴장) 압둘라 알아므리  
  (후반 44분) 브루노 헨리케

 

 

2. 리그 순위

728x90
반응형
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0. 리뷰

1) A매치 휴식기 후 재개된 4라운드는 아챔 16강전에 출전하는 알힐랄과 알나스르의 경기를 6라운드 종료 후인 28일로 변경한 후 진행되었습니다.

2) 알잇티하드는 홈경기에서 로마리뉴의 멀티 결승골을 앞세워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아브하를 6대1로 대파하고 개막전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리며 깜짝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다섯골차 승리는 양팀간 리그 맞대결에서는 최다골 차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알잇티하드가 잠깐이지만 리그 선두에 오른 모습을 몇 시즌만에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3) 개막전 이후 세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인 알아흘리는 알타아운과의 원정 경기에서 폴리뇨 주니오르의 동점골로 패배를 모면하고 또다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4) 불운이 이어지며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던 알샤밥은 나란히 첫 승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알하즘과의 경기에서 멀티 결승골을 기록한 오디온 이갈로의 맹활약에 힘입어 2대0 완승을 거두고 네 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일찌감치 지난 시즌 준우승팀 알샤밥과 계약했던 샤무스카 감독에게도 첫 승리.

 

 

1. 경기 결과

다막 2:0 알파이살리 (9월 11일 18:55/ 프린스 술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다막 알파이살리
(전반 10분) 에밀리오 질리야  
(후반 7분) 엘아르비 힐랄 수다니  

 

 

 

알잇티하드 6:1 아브하 (9월 11일 20:35/ 킹 압둘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알잇티하드 아브하
(전반 21분) 이고르 코로나도  
(전반 40분) 로마리뉴  
  (전반 42분) 사이드 브귀르
(전반 44분) 함단 알샤므라니  
(후반 35분) 로마리뉴  
(후반 44분) 파흐드 알무왈라드  
(후반 46분) 하룬 카마라  

 

 

 

알잇티파끄 2:2 알라이드 (9월 12일 18:30/ 프린스 사우드 빈 잘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잇티파끄 알라이드
(전반 15분) 로빈 쿠아이손  
  (전반 23분) 카림 엘베르카위
  (후반 7분) 아흐마드 알자인
(후반 20분) 필립 키스  

 

 

 

알바띤 0:2 알파티흐 (9월 12일 18:40/ 알바띤 클럽 스타디움)

알바띤 알파티흐
  (전반 21분) 구스타프 뷔케임
  (전반 34분) 구스타프 뷔케임

 

 

 

알타아운 1:1 알아흘리 (9월 12일 18:50/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

알타아운 알아흘리
(전반 9분) 레안드레 타왐바  
  (후반 18분) 폴리뇨 주니오르

 

 

 

알샤밥 2:0 알하즘 (9월 12일 20:35/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

알샤밥 얄하즘
(전반 3분) 오디온 이갈로  
(전반 42분 퇴장) 폴리뇨  
(후반 42분) 오디온 이갈로  

 

 

 

*** 아챔 일정으로 연기

알파이하 : 알힐랄 (9월 28일 18:25/ 알마즈마아 시티 스타디움)

알타이 : 알나스르 (9월 28일 20:25/ 프린스 압둘 아지즈 빈 마스아드 빈 잘라위 스타디움)

 

 

2. 리그 순위

 

728x90
반응형
Posted by 아랍지역 전문 블로거 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