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리뷰1) 딥바와 알아인의 8강전 첫 경기에서는 수피안 라히미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인이 손쉬운 0대3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선착했습니다.2) 원두재 풀타임. 대회 2연패에 디펜딩 챔피연 샤밥 알아흘리와 코르팟칸의 경기에서는 길레르메 실바의 결승골을 앞세운 샤밥 알아흘리가 무함마드 샤키르의 만회골로 영패를 모면한 코르팟칸을 3대1로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3) 알와흐다와 창단 이후 첫 출전한 16강전에서 지난 대회 준우승팀 샤르자를 꺾으며 대이변을 연출했던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의 2부 리그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면서 연장까지 120분간 여섯골을 주고받는 대공방전 끝에 오스만 자말의 결승골을 앞세운 유나이티드가 샤르자에 이어 알와흐다를 재물로 삼고 4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