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컵 브레이크 후 이번 주말 리그 재개를 앞두고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치뤄진 카타르 1부리그 카타르와 2부리그 알라이얀의 평가전에서 선수들의 고른 득점으로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넣은 알라이얀이 무사 하룬의 결승골로 마히르 유스프가 전반 종료 버저비터로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카타르를 1대4로 대파했습니다.
알라이얀 1:4 카타르 (11월 24일/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보조 경기장)
카타르 |
알라이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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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1분) 칼루 우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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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8분) 무사 하룬 (김경중 어시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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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3분) 루초 곤잘레스 |
(전반 45분) 마히르 유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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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 22분) 김경중 |
카타르의 한국영과 알라이얀의 김경중은 각각 선발 출전하며 이번 시즌 리그에서는 볼 수 없는 코리안 더비를 펼쳤으며, (잘해야 컵대회에서나???) 이번 시즌 알라이얀으로 임대 이적 후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주요 공격 루트로 자리잡은 김경중은 팀의 두번째 골이자 결승골인 무사 하룬의 골을 어시스트하고 자신이 직접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마지막 네번째 골을 넣는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알라이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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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하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김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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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쐐기를 박은 김경중의 결승골)
현재 카타르는 1부 리그인 스타스 리그 6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시즌을 앞두고 2부 리그인 가스 리그로 충격적인 강등을 당한 후 다음 시즌 승격을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는 알라이얀은 지난 시즌 조성환, 하성민이 뛰었다가 함께 강등되었던 무아이다르와 승점은 같지만 압도적인 골득실차로 가스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